◀ANC▶
문경시는 이번 도민체전과
내년에 열릴 세계군인체육대회를 계기로
문경시에 있는 뛰어난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문경에 새 터전을 잡은
국군체육부대입니다.국내 최대의 체육시설로
규모가 태릉선수촌의 5배에 이르고
20개가 넘는 종목의 국제경기를 동시에
치를 수 있습니다.
생활체육 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6만 8천여㎡ 규모의 영강 생활체육공원은
축구장을 비롯해 다양한 경기시설을 깆춰져
있고 최근엔 영순면 둔치에 야구장도
조성됐습니다.
이런 좋은 스포츠 인프라 덕분에
문경을 찾는 전지훈련단이 [C/G]올들어서만
123개 단체,2만 천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지훈련단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36억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C/G끝]
◀INT▶ 김민서 실장/숙박업소
"예약은 두달전에 하지 않으면 방이 없을
정도로 돌아가고 있구요,매출도 상당히
많이 오른 편입니다."
스포츠가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유소년 축구 한개팀과 야구 두개팀이
새로 창단했습니다.
내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를 계기로
문경시는 국내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 박시복 새마을체육과장/문경시
"전국대회 메이저급 대회를 20개정도 유치할
계획입니다.경제효과는 지난해에 비해
두배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S/U)그동안 관광산업에만 의존했던
문경시가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
최고의 인프라를 내세워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