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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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 행정사무감사 실효성 없어
◀ANC▶ 보름동안 이어진 대구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어제 모두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뒷맛이 개운치 않습니다. 여] 해마다 같은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지만 개선효과는 미미하기만 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마다 대구시 재정난을 가중시키고 있는 대구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
이상원 2014년 11월 21일 -

R]삼성, 지역 창업 벤처 옥석가리기 나서
◀ANC▶ 삼성그룹이 지역의 창업 벤처기업을 돕기 위한 첫 걸음으로 삼성 파트너스 행사를 열었습니다. 삼성과 대구시가 맺은 창조경제활성화 협약에 따른 것으로 기업들에게는 아주 희소식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삼성전자와 제일모직 등 삼성그룹 관계사 임직원 앞에서 지역의 벤처기업 ...
금교신 2014년 11월 21일 -

R]경북대병원 비정규직 파업 결의
◀ANC▶ 학교 비정규직 파업에 이어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청소와 주차업무를 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옷을 갈아입거나 쉴 공간이 없다는 게 주된 이유인데, 병원측의 배려가 아쉽기만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소변컵 두는 곳 바로 옆, 사람 한 명이 겨우 지나갈 정...
윤영균 2014년 11월 21일 -

R]안동댐 보조여수로 준공..'홍수걱정 끝'
◀ANC▶ 낙동강 수계에서 가장 큰 안동댐의 보조여수로 공사가 7년간의 공사끝에 준공됐습니다. 앞으로 아무리 극한 상황에도 홍수걱정은 없어 항구적으로 댐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조동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백년 강우 빈도에 맞춰 건설된 안동댐은 지난 2002년과 2003년 태풍 매미와 ...
조동진 2014년 11월 21일 -

삼성, 지역 벤쳐 육성 사업 첫 발
삼성그룹이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우수 창업 벤쳐 기업지원을 위한 '삼성벤처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 기반을 둔 18개 창업 벤쳐 기업이 사물인터넷과 정보통신, 부품소재·디스플레이,패션 콘텐츠 등 3개 분야에 지원해 삼성 그룹 관계사의 심사를 받았습니다. 삼성그룹은 성장 ...
금교신 2014년 11월 21일 -

'조카 살해' 50대 외삼촌 징역 12년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함께 살던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52살 최모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령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7월 24일 칠곡군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20대 조카를 특별한 이유도 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정신분열증을 앓아 심신미약 상태...
2014년 11월 21일 -

10월 대구 전월세거래량 증가
지난 달 대구의 전·월세 거래량이 많이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전월세 거래량은 4천 388가구로 한 달 전보다 29%,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18% 늘어 전국 평균보다 7에서 8% 포인트 가량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올들어 10월까지 누적 거래량도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2% 가량 증가해 전국 평균보...
도건협 2014년 11월 21일 -

2014 한일 양궁 친선교류전 개최
2014 한·일 양궁 친선 교류전이 오늘부터 3일간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립니다. 지난 2011년 두나라 사이의 협약에 다라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리는 교류전은 한·일 남녀 선수 10명이 참가해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치뤄집니다. 교류전은 중고 양궁선수들의 기술향상은 물론 양국 양궁...
조동진 2014년 11월 21일 -

학교 비정규직 파업 이틀째
학교 비정규직 이틀째인 오늘도 상당수 학교에서 수업과 급식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대구 26개, 경북 66개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돼, 53개 학교는 도식락으로 급식을 대체하고, 13개 학교는 단축수업을 합니다. 이번 파업에는 대구 48개, 경북 193개 학교의 비정규직 직원들이 동참하고 있는데 급식비 지원 등 처우개선을...
조재한 2014년 11월 21일 -

경주 모 고교 행정직원이 시험지 빼돌려
경주의 한 고교에서 행정직원이 중간고사 시험지를 빼내 학부모에게 전달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경주의 한 사립고교 행정직원 A씨가 중간고사 시험지를 복사하다가 일부를 빼내 학부모 한 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시험지 유출은 해당 학생의 성적이 갑자기 올라간 것에 의문을 품은 주위 ...
2014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