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한·일 양궁 친선 교류전이
오늘부터 3일간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립니다.
지난 2011년 두나라 사이의 협약에 다라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리는 교류전은
한·일 남녀 선수 10명이 참가해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치뤄집니다.
교류전은 중고 양궁선수들의 기술향상은 물론
양국 양궁인의 이해와 우호증진에더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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