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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댐 보조여수로 준공식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홍수에 대비하기 위한 안동댐 보조여수로가 7년간의 공사끝에 오늘 준공됐습니다. 지난 2008년 천 2백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폭 67m,길이 375m 규모로 완공된 안동댐 보조여수로는 이번 완공으로 당초 초당 5천 350톤에서 만 천 155톤을 방류하게 돼 극한 홍수에도 항구적인 댐의 안전을 확보할 수 ...
조동진 2014년 11월 20일 -

섬개연-코오롱, 대한민국 10대기술 선정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공동개발한 토목 배수재용 고강도 부직포 개발 기술이 올해 대한민국 10대기술로 선정됐습니다. 섬개연은 선정된 기술이 토목공사에 사용하는 연약지반 보강용 진공 배수재를 개발하는 기술로,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상업화에 성공해,국내 항만공사와 간척지 공사에 ...
도건협 2014년 11월 20일 -

영풍석포제련소 '입지 재조사' 촉구
경남·북 13개 환경,시민단체는 오늘 대구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풍 석포제련소 불법행위의 법적조치와 근본적인 환경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영풍 석포제련소 주변 중금속 오염이 정부가 직접 정화사업을 추진 중인 장항제련소보다 카드뮴은 최고 4.3배, 아연은 2.9배나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낙동...
이정희 2014년 11월 20일 -

대구 환경소음도 개선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5년동안 학교,종합병원,일반주거지역,상업지역, 일반공업지역 등 대구 8개 지역의 환경소음실태를 매분기마다 조사한 결과 환경소음도가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체 평균 소음도는 51.4 dB(데시벨)로 이전 4년동안 평균 52.2 데시벨보다 0.8 데시벨이 낮아 16.8%의 개선...
이상원 2014년 11월 20일 -

학교 비정규직 파업..상당수 급식 중단
급식과 돌봄교사 등 학교 비정규직 파업으로 상당수 학교의 급식이나 수업이 중단되거나 단축됐습니다. 대구에서는 초등학교 52개 등 76개 학교, 경북에서는 초등학교 122개 등 184개 학교에서 비정규직 파업에 참여합니다. 급식담당자들의 파업동참으로 59개 학교는 도시락, 20개 학교는 방과 우유로 급식을 대체하고 12개...
조재한 2014년 11월 20일 -

상습 절도 2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찜질방, PC방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6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6일 서구의 한 찜질방에서 피해자가 잠든 사이 옷장열쇠를 몰래 가져가 금품과 차량을 훔치는 등 최근 한달동안 6차례에 걸쳐 대구와 충남 일대 주택과 PC방 등에서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
양관희 2014년 11월 20일 -

김관용 지사,독도의용수비대원 빈소 조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어제 지난 17일 별세한 독도의용수비대 유원식 대원의 빈소가 마련된 대구 파티마병원을 찾아 조문하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울릉도에서 태어난 고 유 대원은 6.25 전쟁에서 부상을 당해 중사로 전역한 뒤 독도의용수비대의 교육대장을 맡았고, 이후 울릉도에서 공직생활을 했으며 독도수호활동 ...
이상원 2014년 11월 19일 -

프로축구 대구fc, 최덕주 감독 떠난다
프로축구 대구fc의 최덕주 감독이 구단과의 합의하에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올시즌 승격을 노렸던 대구는 기대만큼의 성적을 보이지 못한 가운데, 팀을 이끈 최덕주 감독은 성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구단과의 면담을 통해 팀과의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대구는 다음 시즌 승격을 목표로 조만간 코칭스태프를 선임...
석원 2014년 11월 19일 -

도청 이전 특별법 상임위 통과
경북도청 이전터를 국가가 매입하도록 규정한 도청이전 특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늘 열린 전체회의에서 법안 심사 소위를 통과한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국회 법사위에 넘겼습니다. 국회법사위와 본회의를 통과하면 천 700여억원에 이르는 도청이전터의 국가 매...
금교신 2014년 11월 19일 -

"디지털산업진흥원 성과 없다" 지적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원구 의원은 "기술개발사업 지원이 매년 반복됐지만 10년 넘는 기간 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8개 사업에 56억여 원이 들어갔지만 매출은 113억 원에 불과하며 기업 이익으로 환산했을 때는 8억원밖에 되지 않고, 기술이전 수수...
권윤수 201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