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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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결혼으로 입국한 필리핀 여성 적발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는 국내에서 가수활동을 하려고 연예인 비자로 입국했다가 술집에서 손님 접대를 하다 몇년 전 출국 조치된 뒤 위장 결혼을 해 다시 입국한 필리핀 여성 29살 C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송치했습니다. 조사결과 C씨는 연예인 비자 발급 신청이 거절되자 주점에서 알게 된 한국...
도성진 2014년 11월 25일 -

무면허 성형시술 2명 적발
구미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47살 손모씨가 운영하는 구미의 한 의상실에서 300여 명의 남녀에게 주름을 펴주는 필러 주사를 놓거나 매선요법 침을 놓은 혐의로 45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손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중국 교포 출신으로 중국에서 5년간 간호사로 일했다는 이 씨는 모두 2억원의 부당 이익을 ...
한태연 2014년 11월 25일 -

시민단체 "우 교육감 무혐의..검찰 축소 수사"
대구지방검찰청이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리기로 하자 전교조 대구지부와 우리복지시민연합 등 30여 단체가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축소 수사를 했다고 반발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대구시 선관위가 우 교육감 사전선거운동을 기획한 혐의로 교육청 간부 공무원 등 4명을 고발한 지 여섯달이...
윤영균 2014년 11월 25일 -

국내 최초 '국립 대구 기상과학관' 26일 문 열어
국내 최초의 기상,기후 전문과학관인 국립 대구 기상과학관이 내일 문을 엽니다. 대구기상대 청사 옆에 조성된 국립 대구 기상과학관은 1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3개의 전시실과 3D영상관, 교육체험교실로 구성됐습니다. 3개의 전시실은 바람과 계절, 지진, 태풍 등 다양한 기후 변화 체험은 물...
도성진 2014년 11월 25일 -

행정자치부, 시·도에 재난안전 실·국 신설
행정자치부는 시·도에 재난업무를 담당하는 실·국을 신설하는 내용 등을 담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민안전처를 신설한 정부조직 개편의 후속조치로 시·도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와 자치단체의 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실·국...
이상석 2014년 11월 25일 -

R]'세금먹는 하마' 달성2차 산단 폐기물 처리장
◀ANC▶ 대구시가 350억원이 넘는 세금을 들여 지은 달성 2차 산업단지 폐기물 처리시설이 6년째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여] 잘못된 수요 예측 때문인데 유지보수비만 해마다 수억원씩 들어가 세금 먹는 하마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6월, 2년 간의 공사끝에 완...
금교신 2014년 11월 24일 -

R]이웃과 함께,'작은 마을 전시회'
◀ANC▶ 귀촌 예술인들이 안동시 남선면의 한 시골마을에서 뜻깊은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현지 주민들과 더욱 가깝게 지내기 위해 귀촌해 완성한 작품들을 주민들에게 처음 선보인 것입니다. 전시화장,엄지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적한 시골마을, 안동시 남선면 노암마을의 작은 갤러리에 할머니들...
엄지원 2014년 11월 24일 -

경북도의회 도정질문
경상북도의회는 오늘 제 274회 정례회 제 3차 본회의를 열고 경상북도 집행부를 상대로 도정질문을 펼칩니다. 최태림 의원은 경북지역 시,군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대책을, 이수경 의원은 최고급 한우 생산을 높이기 위한 대책과 친환경 벼 재배면적 감소 대책을 물을 예정입니다. 박현국 의원은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백...
이상원 2014년 11월 24일 -

R)잇따른 비리,공무원 왜 이러나?
◀ANC▶ 민선 6기가 출범한 지 반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경북일부 시,군에서 불법과 비리가 잇따라 터져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공직기강이 이래서 되는지 도를 넘었다는 지적입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안동시청 공무원이 관급공사 낙찰 업체에게 일괄 하도급을 주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
조동진 2014년 11월 24일 -

R]제왕절개 산모 숨져
◀ANC▶ 최근 포항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임산부가 수술 하루 만에 숨졌습니다. 임신 합병증으로 알려진 '폐색전증'이 원인인데, 유족들은 병원측이 산모 관리를 소홀히 했기 때문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한 병원. 최근 이곳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은 38살 임...
장미쁨 2014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