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 경북 땅값 상승률 전국평균 웃돌아
대구 경북지역의 8월 땅값이 전국 평균보다 더 많이 올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대구의 땅값은 한 달 전보다 0.25% 올랐고, 경북은 0.18%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0.14%를 웃돌았습니다. 전국의 땅값은 지난 2010년 11월 이후 46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대구 달성군은 지난 달 땅값이 한 달 전보다 0.36% 올라...
도건협 2014년 10월 01일 -

가짜 경유 판 주유소 업주 구속
구미경찰서는 수 억원대 가짜 경유를 판매한 혐의로 주유소 업주 44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구미지역 모 주유소를 운영해온 이 씨는 지난 7월부터 한달 동안 경유에 80% 이상의 등유를 섞어 주로 장거리를 운행하는 대형 화물차량 운전자들에게 팔아 5억 2천만원 어치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
한태연 2014년 10월 01일 -

R]동네한바퀴(완)
◀ANC▶ ◀END▶ ◀VCR▶ S/U]오늘 지역에서 벌어진 의미 있는 행사를 전해 드리는 동네 한바퀴 정미옥입니다. 저는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구 약령시에 나와 있는데요, 각종 한약재 냄새가 진동을 하는 이곳은 그냥 서 있기만 해도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동의보감 401주년을...
최고현 2014년 10월 01일 -

빌라 공사비 떼먹은 40대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빌라 공사를 해주겠다고 접근한 뒤 공사비만 떼먹고 실제 공사는 하지 않은 혐의로 46살 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방 씨는 지난해 4월 빌라 공사를 맡긴 53살 김 모 씨의 소유인 대구 북구 복현동의 토지를 담보로 은행에서 5억 원을 대출받은 뒤 공사를 하지 않고 사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
양관희 2014년 10월 01일 -

흐리고 쌀쌀..대구 낮기온 24도
10월의 첫 날인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쌀쌀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6.5, 구미 15.6, 포항 16.7, 안동 13.9도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4도, 포항 23도 등 평년 기온보다 다소 낮고 경북 일부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일부지역에 약한 비가 내리겠...
도성진 2014년 10월 01일 -

R]축제 숨은 공신 "시민참가자·자봉단"
◀ANC▶ 안동국제탈춤축제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45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렸는데, 시민공연단과 자원봉사자들이 큰 힘을 보태고 있다고 합니다. 엄지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등장.. 장단에 맞춰 꼬마 백정이 등장합니다. 자기 몸체만한 망치를 들고 겁없이 황소를 때려잡더니, 이젠 염...
엄지원 2014년 09월 30일 -

내일 밤 대구 일부지역 흐린 수돗물
대구시 동구와 북구 4개 동에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에 흐린 수돗물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흐린 수돗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대구시 동구 신암 2동과 3동 전역, 동구 신천 1동과 2동, 북구 대현동 일부지역입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급수구역 조정 작업으로 이들 지역에 내일 밤 10시부터 모레 새...
서성원 2014년 09월 30일 -

기업애로 상담 전용전화 전용홈페이지 개설
대구시가 기업 애로를 상담하는 전용 전화와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대구시는 '원스톱 기업지원센터'에서 맞춤형 기업 애로 해결 시스템 구축 첫 단계로 기업 애로 상담 전용전화 803국에 1119번을 오늘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전용 홈페이지 (www.daegu.go.kr/경제119)도 오늘부터 운영한다고 덧붙였습...
서성원 2014년 09월 30일 -

R]축제의 계절..인삼·찻사발 곧 개막
◀ANC▶ 경북 북부의 가을은 그야말로 축제의 계절입니다. 탈춤과 봉화송이 축제가 시작된데 이어 풍기 인삼축제와 문경 찻사발 축제가 다음달 3일 동시에 개막합니다. 김건엽기자 ◀END▶ '우수축제'에서 졸업한 풍기 인삼축제가 올해 처음으로 국비 지원없이, 지역만의 역량으로 치뤄집니다. 축제 자립 원년으로 발전...
김건엽 2014년 09월 30일 -

야간시위 무죄 판결
대구지방법원은 밤에 시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서창호 인권운동연대 사무국장의 파기환송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에앞서 대법원은 서 사무국장의 상고심에서 해가 진 뒤부터 자정까지 발생한 야간 시위를 무죄로 봐야 한다며,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구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서창호 ...
이태우 2014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