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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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청도소싸움 재개하나?
◀ANC▶ 청도 소싸움 경기가 중단된 지 벌써 열달이 지났습니다. 경기장 사용료를 두고 시행사와 사용자가 갈등을 빚었기 때문인데, 실타래가 풀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공은 청도군으로 넘어갔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관람객 102만, 매출액 196억 원을 올린 청도 소싸움....
양관희 2014년 11월 24일 -

시내버스 인도 위 지상변압기 들이받아 8명 다쳐
오늘 오전 11시 반 쯤 대구 서구 내당동 광장타운 앞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인도의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 받아 버스에 타고있던 82살 조 모 씨 등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지상변압기 일부가 부서져 사고 현장 일대가 15분 가량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정류장에 버스를 세우려다 실수를 했다"는 운전...
양관희 2014년 11월 24일 -

수능 2문항 복수정답 인정..상위권 변수
2015학년도 대입 수능에서 '생명과학 2' 8번 문항과 '영어' 25번 문항이 복수정답 처리되면서 대구,경북지역 자연계 상위권 수험생들에게도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입시관계자들은 영어는 영향이 적겠지만 생명과학 2 복수정답 인정으로 기존 정답자의 표준점수는 1,2점 떨어지고, 복수정답 선택수험생의 등급이 오르...
조재한 2014년 11월 24일 -

올해 독도 방문객, 작년 절반 수준
세월호 참사 여파로 올해 독도 입도객이 지난해 절반 정도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10월 말까지 독도를 찾은 관광객은 13만 5천3백여명으로 지난해 25만 5천8백여명의 절반을 조금 넘었습니다. 독도 박물관 관람객도 지난해 처음으로 20만명을 넘었지만 올해는 10월 말까지 10만 4천 7백여...
임재국 2014년 11월 24일 -

근무지 이탈, 공중보건의 적발
행정자치부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군위보건소와 안동의료원에서 근무하던 공중보건의 두명이 지난 4월부터 저녁 시간대를 이용해 대구지역 병원에서 진료 행위를 하다가 행자부 감찰팀에 적발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감찰팀은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공중보건의의 조사가 끝나는대로 보건복지부에 통보해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2014년 11월 24일 -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자치단체와 대구지방환경청은 내년 2월 말까지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순환수렵장을 운영하는 영양과 영덕군을 중심으로 집중감시활동을 펴 포획허가 이외의 야생동물 밀렵과 밀거래를 단속합니다. 야생동물 밀렵이나 밀거래로 적발된 건수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366건으로, 적발되...
2014년 11월 24일 -

석포제련소, 이번엔 아황산가스 누출
지난 21일 오전 9시 40분 쯤 봉화 석포제련소 제 1공장 황산공장동의 냉각 건조탑 보수작업 도중 대기오염물질인 아황산가스가 누출돼 석포 2리 일대 반경 약 2km까지 1시간 여 넘게 악취가 진동하면서 주민들이 고통을 겪었습니다. 봉화군은 작업전 미처 제거되지 못한 잔류 아황산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관련법령에 ...
엄지원 2014년 11월 24일 -

경북 2개 시군 수렵장 운영
영양과 영덕 2개 지역 천 220 제곱킬로미터가 내년 2월까지 넉달동안 야생동물을 잡을 수 있는 순환 수렵장으로 운영됩니다. 수렵은 사전에 지자체에 사용료를 납부하고 포획승인권을 발급받은 사람에 한해 멧돼지 등 포유류 3종류와, 꿩 등 조류 13종만 가능하고 사냥개는 한사람당 2마리로 제한됩니다. 도시지역, 도로 6...
이정희 2014년 11월 24일 -

헌재 대구상담실 설치 청신호
대구지방변호사회는 최근 헌법재판소가 대구변호사회에 "헌법재판소 대구지역상담실 설치예산을 편성했고,국회 심의를 통과하면 대구 설치가 가능하다"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상담실이 설치되면 지난 3월에 설치된 부산과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법원 재판과 검사처분, 헌법소원 청구 등 지역민들의 ...
조재한 2014년 11월 24일 -

농촌 고령화,농기계 임대사업 인기
농기계 임대 사업이 갈수록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전국에 있는 농기계 업체 60곳을 방문조사한 결과 이용 농가가 지난 2010년 천 6백여농가에서 지난해에는 2천 4백여농가로 크게 늘었습니다. 농진청은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농기계를 사용하는 농가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4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