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오전 9시 40분 쯤
봉화 석포제련소 제 1공장 황산공장동의
냉각 건조탑 보수작업 도중
대기오염물질인 아황산가스가 누출돼
석포 2리 일대 반경 약 2km까지
1시간 여 넘게 악취가 진동하면서
주민들이 고통을 겪었습니다.
봉화군은 작업전 미처 제거되지 못한
잔류 아황산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관련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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