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근무지 이탈, 공중보건의 적발

입력 2014-11-24 11:27:55 조회수 1

행정자치부와 경상북도에 따르면
군위보건소와 안동의료원에서 근무하던
공중보건의 두명이 지난 4월부터
저녁 시간대를 이용해 대구지역 병원에서
진료 행위를 하다가 행자부 감찰팀에 적발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감찰팀은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공중보건의의
조사가 끝나는대로 보건복지부에 통보해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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