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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역 벤쳐 육성 사업 첫 발

금교신 기자 입력 2014-11-21 14:24:21 조회수 1

삼성그룹이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 우수 창업 벤쳐 기업지원을 위한
'삼성벤처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 기반을 둔
18개 창업 벤쳐 기업이 사물인터넷과 정보통신, 부품소재·디스플레이,패션 콘텐츠 등
3개 분야에 지원해 삼성 그룹 관계사의 심사를 받았습니다.

삼성그룹은 성장 잠재력이 큰 업체 6곳을
선정해 1억원에서 2억원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는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 중인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삼성은 우수 벤처기업에게 향후 5년간
100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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