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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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저금리시대..이자수입 비상
◀ANC▶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인 2%대로 떨어지면서 자치단체마다 자금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 푼의 이자라도 더 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기준금리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CG)최근 10년간의 금리 동향을 보면 2005년 3%...
조동진 2014년 11월 05일 -

R]수돗물 연간 3천만톤 누수
◀ANC▶ 포항시가 수돗물 부족에 대비해 통합 정수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민영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수장 건설보다는 낡은 수도관을 바꿔 연간 3천만톤에 이르는 수돗물 누수를 막는게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항시에서 생산되는 수돗물은 하루 23만여...
김형일 2014년 11월 05일 -

원전 상대 갑상선암 손해배상소송 본격화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달 원전과 갑상선암 연관성 판결 이후 고리 원전 인근 기장군과 울산 울주군 80명과 전남 한빛원전 10여명,경주 월성원전 4명 등 백여명이 소송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월성 원전 인근 지역은 상당수 마을에서 갑상선암 발병 실태를 조사하는 등 소송 준비를 하고 있어, 실제 ...
장성훈 2014년 11월 05일 -

경북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올들어 최저
경북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들어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7%로, 1.5%를 기록했던 지난 5월 이후 5개월째 상승률이 떨어졌습니다. 시군별로는 포항 0.5%, 경주 0.3%, 안동 0.6%, 구미 1%로 나타났고 지난해 같은 달보다 주택 전기 수도 요금이 1.7% 올랐지만,...
2014년 11월 05일 -

R]기획-경북대병원 분만실 포기 "껍데기병원" 전락?
◀ANC▶ 경북대병원이 칠곡 분원에 이어 칠곡 분원 근처에 제 3병원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병원 운영이 어려운데 새로 병원을 짓는건 무리가 있다며 노조측이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데요. 여] 그런데, 이 과정에서 삼덕동에 있는 본원이 분만실과 신생아실 운영을 사실상 포기해 산부인과가 '껍데기 병원'으...
윤영균 2014년 11월 05일 -

만평]거꾸로 가는 세입자 보호대책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서민 주거 불안을 해소한다며 잇따라 내놓은 부동산 정책이 실패와 부작용을 되풀이한 가운데 9·1 부동산 대책 역시 전세난만 부추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금융경영연구소 허문종 수석연구원, (서울 말씨) "세입자들에 대한 처방은 오히려 이상하게 효과가 반대로 가고 있거든요. 여러가...
도건협 2014년 11월 05일 -

R]가을 사과값 강세,적기 수확 안간힘
◀ANC▶ 농촌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는데, 그나마 가을 사과값이 강보합세를 보여서 다행입니다 농가에서는 좋은 가격대를 놓치지 않기 위해 출하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사 사과경매가 한창인 안동농협공판장. 이 달들어 부사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하루 평균 20kg들이 만 4...
이호영 2014년 11월 05일 -

R]농업의 위기-한중 FTA, 쌀 전면 개방 반대
◀ANC▶ 한·중 FTA 14차 협상을 앞두고 농·축산물 수급 안정대책과 쌀 시장 전면 개방에 반대하는 농민들의 집회가 잇따랐습니다. 농민들은 농업과 농촌을 살릴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중 FTA에 반대하는 농축산인들의 성난 목소리가 울려퍼집니다. ◀SYN...
박재형 2014년 11월 05일 -

지역 상장사 시가총액 급감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많이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105개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46조 5천 770억 원으로 전달보다 6.95%가 줄었습니다. 이는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에 따라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화된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역의 주식 ...
금교신 2014년 11월 05일 -

대구, 올 가을 첫 서리 관측
대구에서 올 가을 들어 첫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4.4도를 기록하면서 첫 서리가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와 상주 등지에는 이미 지난 달 말 첫 서리가 관측됐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대구와 영천 19도 등 17도에서 20도의 분...
권윤수 2014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