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많이 줄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105개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46조 5천 770억 원으로 전달보다
6.95%가 줄었습니다.
이는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에 따라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강화된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지역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5억 8천 500만 주와 3조 6천 92억 원으로
전월에 비해 9.14%와 6.94%가 증가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코오롱플라스틱과
성안,남선알미늄이
코스닥에서는 현대아이비티, 에스엔에스텍,
네이처셀이 가장 높은 주가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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