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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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청와대 문건 유출, 나와 무관해"
청와대 문건유출의 배후가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유승민 의원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승민 의원은 자신이 배후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근거 없는 소문을 기초로 한 것이라면서 자신은 문건 유출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일부 언론은 김무성 대표의 수첩...
금교신 2015년 01월 14일 -

R]영덕도 원전 반대 확산
◀ANC▶ 원자력발전소 유치에 나섰던 영덕지역에서 반대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한수원이 말하는 경제성과 안전성을 믿을 수 없다는게 이유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신규 원전 유치에 나서 2012년 부지까지 고시한 영덕군에 최근 원전 반대 바람이 거셉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한수원 비리...
장성훈 2015년 01월 13일 -

R]의성 또 구제역
◀ANC▶ 오늘 구제역 확진판정을 받은 의성의 돼지 농장은 백신접종을 마쳤고, 이동제한 조치까지 내려졌지만, 구제역을 막지 못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방역당국조차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성의 돼지농장, 접근이 금지된 채 사료를 농장차로 옮겨싣는 작업...
엄지원 2015년 01월 13일 -

R]경기침체로 소비 양극화 심화
◀ANC▶ 오랜 경기침체로 소비자들이 값이 싼 물건만 골라서 구매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여] 반면 고소득자들은 씀씀이를 그대로 이어가 소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대형마트에서 3천원짜리 티셔츠와 6천원짜리 보온내복이 등장했습니다. 겨울 의류와...
권윤수 2015년 01월 13일 -

R]동궁원.겨울 관광객 몰려
◀ANC▶ 따뜻한 실내에서 열대의 새와 식물을 볼 수 있는 경주 동궁원이 겨울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수십 마리의 앵무새가 넓은 새장을 자유로이 날아다니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아름다운 색상의 앵무새가 손과 머리 위에 살포시 내려앉자 어린이는 깜짝 놀랐다가 ...
2015년 01월 13일 -

어린이집·유치원 지원카드 통합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각각 따로 쓰던 정부 보육료 지원 신용카드가 올해부터 하나로 통합됩니다. 기존에는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낼 경우 아이사랑 카드를, 유치원에 보낼 경우 아이즐거운 카드를 발급받아야 했지만, 두 군데 모두 쓸 수 있는 '아이행복 카드'라는 신용카드가 출시됐다고 대구시는 밝혔습니다. 또 기존 카...
권윤수 2015년 01월 13일 -

R]영주시,공동주택 입법예고
◀ANC▶ 영주시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아파트 관리에 대한 감사 조례'안 제정에 나섰습니다. 최근 급증하는 아파트 관련 각종 분쟁에 시가 직권으로 개입해 이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박흔식기잡니다 ◀END▶ ◀VCR▶ 영주시가 최근 입법예고한 '공동주택관리의 감사에 관한 조례안'은 아파트 관...
2015년 01월 13일 -

대구시, 공보육 기반 위해 예산 늘려
대구시는 공보육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예산 지원을 확대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1곳을 새로 짓는 것을 비롯해 6개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시키는데 국·시비 19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 공공형어린이집 운영에 50억 원, 평가인증 어린이집 환경개선사업에 7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보...
권윤수 2015년 01월 13일 -

R]다가구주택 '원룸'도 화재에 취약
◀ANC▶ 어제 도시형 생활주택이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대구에서만 30만 가구가 살고 있는 다가구 주택, 이른바 '원룸'도 사정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대구 서구의 다가구 주택 화재. 불을 끄려던 20대 여성이 화상을 입고, 윗층에 ...
양관희 2015년 01월 13일 -

만평]10%를 더 캠페인을 외치는 챔피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어제 시무식과 함께 2015 시즌의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10% 더 캠페인'을 외쳤다고 하는데요. 신년사를 통해 올시즌 팀의 목표를 밝힌 김 인 사장,(까랑까랑한 목소리) "10% 더 캠페인을 펼쳐 좋은 구단, 강한 구단을 넘어 최고의 구단을 만들어 프로야구의 새역사를 창조합시다!" 라며...
석원 2015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