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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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신도시 유치 설명회' 열려
경상북도는 오늘 대구 그랜드 호텔에 도청 신도시 유관기관과 단체 임직원 등을 초청해 유치 설명회를 엽니다. 오늘 설명회에서는 개발사업자인 경북개발공사가 안내소를 만들어 토지 분양계획을 상담해주고, 전문 요원들이 배치돼 사무실 임차를 원하는 유관기관이나 단체와 토지 매입자를 중개해주는 역할도 합니다. 경북...
권윤수 2014년 11월 19일 -

R]영일만항 크레인 점거 농성 돌입
◀ANC▶ 포항 영일만신항 노조원들이 노무 공급 계약권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80미터 높이의 타워크레인에서 고공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장미쁨 기잡니다. ◀END▶ ◀VCR▶ 80미터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남성 2명이 현수막을 걸고 서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4시 반쯤 포항시 북...
장미쁨 2014년 11월 19일 -

대구,광주국악단 '신춘향전' 공연(사진)
대구시와 광주시가 이른바 '달빛 동맹'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두 지역의 시립국악단이 내일부터 이틀동안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창작창극 '신춘향전'을 공연합니다. 국토교통부 내륙권 발전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공연은 영남과 호남의 문화적 융합을 '춘향'과 '몽룡'으로 의인화해서 두 지역의 화합과 상생발...
윤태호 2014년 11월 19일 -

수성구·달성군 일부지역 단수
대구시 수성구 파동과 달성군 가창면 일부 가정에 오늘 오후 수돗물 공급이 중단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창정수장 전기설비 정기검사에 따른 정전으로 오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수성구 파동 일부와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일부, 오리와 정대리 전역 등 6천 100여 가구에 단수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
도건협 2014년 11월 19일 -

R]'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 성금 모금 시작
◀ANC▶ 형편이 갈수록 어렵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은 식지 않고 있습니다. 매년 기부액이 늘고 있는데요 올해도 희망을 나누는 성금모금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SYN▶사랑의 온도탑 제막 " 하나, 둘, 셋~ " 성금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
도성진 2014년 11월 19일 -

대구대 류성진 교수, 우수논문상 수상(사진)
대구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류성진 교수가 지난 14일 광주대학교에서 열린 2014 한국방송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습니다. 류성진 교수는 언론계 현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활용되는 통계분석기법에서 요인분석의 정확한 개념이해와 엄격한 적용절차를 강조한 논문을 써 우수 논문상을 받았는데, 언...
윤태호 2014년 11월 19일 -

고속도로 2차사고 사망자 감소
고속도로 2차사고 사망자 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고속도로 2차사고 사망자 수는 2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6명에 비해 25% 감소했습니다. 고속도로 2차 사고는 사고나 고장으로 멈춘 차량이나 사람을 뒤따르던 차량이 충돌해 발생하는 사고로, 지난 3년 동안 고...
한태연 2014년 11월 19일 -

전교조"학교비정규직 파업 지지"
전교조 경북지부는 내일로 예고된 학교비정규직의 파업을 지지한다는 성명서를 내고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학교급식과 돌봄, 교모, 행정 등 학교비정규직은 전체 교직원의 40%를 넘지만 임금과 복지 등에서 큰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파업기간 학교측의 부당 파업 방해행위나 부당 ...
조재한 2014년 11월 19일 -

기후변화에 따른 과수 생산예측(사진)
경북대학교 농업경제학과 김승규 교수가 집중호우나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한 과일 생산량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기상요인과 농업기술 수준, 토양자료 등을 포괄적으로 투입해 우리나라 대표과일인 사과와 배,포도,복숭아가 기상이나 기후 변화에 따라 얼마나 생산량이 늘...
윤태호 2014년 11월 19일 -

구미경실련, KEC 백화점 유치 추진에 반발
구미경실련은 KEC가 자사 공장 터에 백화점 유치를 재추진하면서 노사와 지역 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KEC의 노사문제 해결이 없으면 구미시가 반대 의견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또, 해당 백화점에도 현지 법인화 약속이 선행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태연 201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