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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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에너지산업 인재 육성
계명대학교가 대구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가스공사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산업 인재 육성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계명대는 한국가스공사 직원 교육을 담당하고, 한국가스공사는 학생 인턴십을 운영합니다. 또, 상호 인력 교류와 교육과정 개설, 교재 개발 등을 추진해 산학협력을 활발하게 진행하기로 ...
윤태호 2014년 11월 21일 -

주말동안 추위 풀려
대구와 경북은 오늘 대체로 맑았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5.7도, 구미 14.4, 안동 13.7, 포항 16.8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주말에는 추위가 다소 풀리겠습니다. 절기상 소설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5도 등 영하 3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18도 등 14도에서 18도까지 오르...
양관희 2014년 11월 21일 -

홍철 총장, 대한적십자사 총재표창
대구가톨릭대학교 홍철 총장이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받았습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4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헌혈약정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헌혈참여와 헌혈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에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한편, 대가대는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아 천 4장(1004)의 헌혈증을 모아 기부하는 헌...
윤태호 2014년 11월 21일 -

박철언 전 장관, 제19회 영랑문학상 대상
대구출신의 박철언 전 장관이 제19회 영랑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박철언 전 장관은 지난 3월 세번째 시집 '바람이 잠들면 말 하리라'를 발간해 제19회 영랑문학상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정제된 언어를 통해 미학적 성취를 극대화하고, 시인의 감정을 절제하면서 객관적 거리를 지키고 있는 점을...
윤태호 2014년 11월 21일 -

여친 잔인하게 살해한 20대 징역 18년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12형사부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여친의 애완견까지 잔인하게 죽인 혐의로 기소된 23살 안 모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4월 14일 동거하던 여자친구가 잠든 사이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여자친구의 애완견까지 죽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잠든 상태...
이상원 2014년 11월 21일 -

대구,광주국악단 '신춘향전' 공연(VCR)
대구시와 광주시 시립국악단이 어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창작 창극 '신춘향전'을 공연했습니다. 오늘까지 이틀동안 열리는 이번 공연은 국토교통부 내륙권 발전 시범사업으로 추진됐고 영남과 호남의 문화적 융합을 '춘향'과 '몽룡'으로 의인화해서 두 지역의 화합과 상생발전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광...
윤태호 2014년 11월 21일 -

R]대구시 행정사무감사 실효성 없어
◀ANC▶ 보름동안 이어진 대구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어제 모두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뒷맛이 개운치 않습니다. 여] 해마다 같은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지만 개선효과는 미미하기만 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마다 대구시 재정난을 가중시키고 있는 대구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
이상원 2014년 11월 21일 -

R]삼성, 지역 창업 벤처 옥석가리기 나서
◀ANC▶ 삼성그룹이 지역의 창업 벤처기업을 돕기 위한 첫 걸음으로 삼성 파트너스 행사를 열었습니다. 삼성과 대구시가 맺은 창조경제활성화 협약에 따른 것으로 기업들에게는 아주 희소식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삼성전자와 제일모직 등 삼성그룹 관계사 임직원 앞에서 지역의 벤처기업 ...
금교신 2014년 11월 21일 -

R]경북대병원 비정규직 파업 결의
◀ANC▶ 학교 비정규직 파업에 이어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청소와 주차업무를 보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옷을 갈아입거나 쉴 공간이 없다는 게 주된 이유인데, 병원측의 배려가 아쉽기만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소변컵 두는 곳 바로 옆, 사람 한 명이 겨우 지나갈 정...
윤영균 2014년 11월 21일 -

R]안동댐 보조여수로 준공..'홍수걱정 끝'
◀ANC▶ 낙동강 수계에서 가장 큰 안동댐의 보조여수로 공사가 7년간의 공사끝에 준공됐습니다. 앞으로 아무리 극한 상황에도 홍수걱정은 없어 항구적으로 댐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조동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백년 강우 빈도에 맞춰 건설된 안동댐은 지난 2002년과 2003년 태풍 매미와 ...
조동진 2014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