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저도 몰랐습니다."
대구·경북의 소중한 기록 문화유산인 경상감영 목판을 우리 지역으로 이전해야한다는 여론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분야 연구학계에서도 높은 기대감을 표시하고 있다고해요. 계명대학교 고문헌연구소 장인진 연구위원, "제가 경상감영 관련 논문을 쓴 게 많은데요, 감영 목판이 규장각에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
박재형 2015년 03월 10일 -

경북교육청 계기교육 늘리기로
경북교육청은 나라사랑과 인성교육 강화 방침에 따라 학교교육과정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특정 주제의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광복절과 한글날 같은 국경일과 어버이 날, 독도의 날 같은 기념일을 위주로 교육청에서 개발한 자료로 교육을 합니다. 교육청에서는 각급 학교에 교육 시기를 안내해 창의적 체험학...
조재한 2015년 03월 10일 -

금품살포 후보자 잇따라 적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금품을 살포한 현직 조합장과 비조합장 후보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상주시 선관위는 지난 1월말 조합원 2명의 집을 방문해 모두 35만원을 건넨 혐의로 상주 모 농협 현조합장 김모씨와 지난달 중순 조합원에게 3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상주 모 농협 조합장 후보 손모 씨를 대구지...
윤태호 2015년 03월 10일 -

김희국 "안 쓰는 계좌에 100억 수수료 지급"
정부가 안 쓰는 청약저축 계좌에 연간 100억원의 수수료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이후 최소 2만원만 적립하고 납입이 없는 비활성 계좌에 지급된 수수료가 모두 640억원으로 연평균 106억원의 수수료가 유령계좌에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
도성진 2015년 03월 10일 -

R]경주시의회 월성1호기 이슈에 침묵
◀ANC▶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에 대해 야당에서는 원천 무효를 제기되는 등 뜨거운 이슈입니다만, 정작 지역 민의를 대변해야 할 경주시의회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시의원들이 30년 수명을 다한 월성1호기를 즉각 폐쇄하라며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권영길 의장 등 ...
김기영 2015년 03월 10일 -

대구시 수돗물 검사항목 강화
대구시가 올 해부터 수돗물 검사기준을 강화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올 해부터 원수 수질 검사항목을 180개에서 10개를 더 추가해 190개로 확대하고 정수 수질 검사 항목도 59개 더 늘려 185개로 강화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에 대해 낙동강 취수원 상류지역은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수질오염 사고의...
금교신 2015년 03월 10일 -

2015 주택 개별 공시 가격 열람
2015 주택 공시 가격 열람과 주민 의견 청취가 실시됩니다. 대구시는 개별 주택 15만채와 공동주택 55만채를 대상으로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주택공시가격을 내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열람하고 의견을 들을 계획입니다. 개별 주택 공시가격은 주택 소재지 구군 누리집와 세무과에 비치된 열람부를 통해 열람이 가능...
금교신 2015년 03월 10일 -

R]농민사관학교, 부농인력 양성의 요람
◀ANC▶ 경상북도가 9년 전 설립한 경북농민사관학교가 다양한 영농기술과 정보를 제공해 영농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덕분에 농민들 사이에서는 입학 경쟁률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칠곡군에서 야생화와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는 박영국 씨. 억대 부농인으로 ...
한태연 2015년 03월 10일 -

경북, 도내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진단
경상북도가 다음달까지 다중이용 시설인 전통시장과 유통판매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진단을 실시합니다. 시·군 및 한국소방안전협의회,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다중이용 시설의 소방, 전기, 가스, 구조물 등을 점검합니다. 규모 및 관리시스템을 고려해 전통시장 100여 곳과 산업통상자원부 소...
박재형 2015년 03월 10일 -

R]경북대 총장공백 장기화.. 어수선
◀ANC▶ 경북대학교 총장 공백 사태가 7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같은 처지의 국립대 총장 후보자들이 여야 대표를 만나 정치적 해결을 요청했습니다. 교육부는 여전히 후보 재추천을 요구하고 있어학내 혼란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대와 공주대, 방송통신대 총장 후...
조재한 2015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