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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강동 산불 진화..10ha 태워
어제 낮 경주시 강동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오늘 오전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날이 밝자 헬기 17대와 공무원과 군인 등 2천7백여 명을 투입해 오전 9시쯤 산불을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0분쯤 경주시 강동면 안계리 뒷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포항시 인접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임야 10헥타르...
2015년 03월 11일 -

시민사회단체,월성1호기 재가동 중단 촉구
후쿠시마 원전사고 4주기를 맞아 지역에서도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반대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 결정은 안전성과 주민수용성 모두 충족 못하고 있다며, 정부와 한수원은 재가동 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국회의 재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
장성훈 2015년 03월 11일 -

오늘 프로야구 포항 시범경기 정상 진행
어제 한파로 취소됐던 삼성과 기아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오늘은 오후 1시부터 포항야구장에서 정상적으로 열립니다. 특히 오늘 삼성은 장원삼, 기아는 양현종 선수가 나란이 선발 출격해 왼손 에이스간 맞대결을 펼칩니다. 포항야구장에서는 오늘 삼성-기아전에 이어 LG, SK와의 시범경기가 일요일까지 계속 펼쳐지고, 시...
이규설 2015년 03월 11일 -

조합장선거 위반행위 발생 60% 넘어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현재까지 대구는 16건, 경북은 96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됐습니다. 대구선관위는 16건을 적발해 이 가운데 3건을 고발하고, 3건을 수사의뢰했고, 경북선관위는 16건을 고발하고, 7건을 수사의뢰했습니다. 특히 무투표 당선을 제외하면 위반행위 발생률은 60%를 넘고 검찰.경찰에서 적발한 건...
이정희 2015년 03월 11일 -

농림부 조합장선거제도 개선 나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번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짝퉁조합원,깜깜이 선거' 등 각종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10월까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지나친 선거운동 규제로 조합원의 알권리와 후보자들의 정책홍보기회를 막는다는 지적에 대해 합동연설회 허용 등 선거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
이호영 2015년 03월 11일 -

국민타자 이승엽, 교과서에 실리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 선수가 중학교 교과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민타자로 불리는 이승엽 선수는 한 출판사가 펴낸 2015년 개정판 '진로와 직업' 교과서에 각계 직업 종사자 17명 가운데 한 명으로 인터뷰와 사진이 2페이지에 걸쳐 실려 이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 학생들에게는 그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프로...
석원 2015년 03월 11일 -

새정연경북도당, 월성원전 1호기 특위 구성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경주 월성원전 1호기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재가동 철회와 노후원전 폐쇄 촉구 활동에 나섭니다. 월성원전 1호기 특별위원장은 이상덕 새정치민주연합 경주시 지역위원장이 맡고, 5명의 지역위원장들이 위원을 맡아 주민들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표결처리과정을 규탄하고, ...
윤태호 2015년 03월 11일 -

경주 산불 밤새 소강상태
어제 경북 경주에서 포항으로 번지던 산불은 밤새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대 날이 밝으면서 다시 진화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젯밤부터 바람이 잦아들면서 산불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소방당국과 경주시,포항시 공무원 등 천여명은 방화선을 구축한채 밤새 산불확산에 대비했으며 불은 더 이상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이상원 2015년 03월 11일 -

R]해병대 훈련 중 산불로 번져
◀ANC▶ 오늘 낮 경주시 강동면에서 산불이 나 주민 백여명이 대피했으나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병대 훈련 중에 신호탄 불티가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헬기 9대가 쉴새없이 물을 쏟아 붙지만, 소나무는 금새 불쏘시개로 바뀝니다. 오늘 오후 1시 40분쯤 경주시 강동면 안계...
김기영 2015년 03월 10일 -

R]해병대 훈련 중 산불로 번져
◀ANC▶ 오늘 낮 경주에서 산불이 나 주민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강한 바람을 타고 포항까지 번졌는데, 해병대 훈련때 사용한 신호탄 불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헬기 9대가 쉴새없이 물을 쏟지만, 소나무는 금새 불쏘시개로 바뀝니다. 오늘 오후 1시 4...
김기영 2015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