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파로 취소됐던
삼성과 기아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오늘은 오후 1시부터
포항야구장에서 정상적으로 열립니다.
특히 오늘 삼성은 장원삼,
기아는 양현종 선수가 나란이 선발 출격해
왼손 에이스간 맞대결을 펼칩니다.
포항야구장에서는 오늘 삼성-기아전에 이어
LG, SK와의 시범경기가 일요일까지
계속 펼쳐지고, 시범경기 입장료는
무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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