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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월성1호기 재가동 중단 촉구

장성훈 기자 입력 2015-03-11 11:52:29 조회수 1

후쿠시마 원전사고 4주기를 맞아
지역에서도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반대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 결정은
안전성과 주민수용성 모두 충족 못하고 있다며, 정부와 한수원은 재가동 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국회의 재검증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시민사회 원로 선언을 통해
정부와 한수원은 후쿠시마 원전사고로부터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하고 있다며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 무효와 고리1호기의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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