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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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제3 정부전산센터 대구에 유치
◀ANC▶ 대구시가 정부통합전산센터를 유치했습니다. 대전,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인데, 보안이 필요한 만큼 건립예정지는 한적한 팔공산 자락입니다. 여] 수천명의 고용은 물론 지역 관련 산업에도 경제적 파급 효과가 커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팔공산 자...
금교신 2015년 03월 09일 -

오늘 저녁 한파주의보...모레 낮부터 풀려
대구와 경북은 오늘 대체로 맑고 포근했지만 저녁부터는 추워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4.9도, 구미 13.9도, 안동 12.8도, 포항 15.7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지만 포근했습니다. 하지만 저녁부터 기온이 뚝 떨어져 오후 6시를 기해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대구 ...
양관희 2015년 03월 09일 -

만평]집안일에 손 뗀 대구남자
최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우리나라 성 평등지수가 100점 만점에 69점으로 남녀불평등이 여전하고 특히 대구의 경우 가사노동 성비가 전국 평균을 10점 넘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대구여성회 신미영 실장(여성) "시민단체 활동가인 저조차도 집안 일을 제가 다 합니다. 평범한 직장 여성들은 오죽 할까요? 남자...
권윤수 2015년 03월 09일 -

R]적재물 떨어져 고속도로 10중 추돌사고
◀ANC▶ 고속도로에서 25톤 트럭에 실려있던 돌이 쏟아져 10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이 사고 직전에 다른 교통사고가 나서 차들이 속도를 줄여 대형사고로 번지지 않았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트럭이 중앙분리대에 쳐박혀 있습니다. 반대편 차선에서 달리던 승용차 앞이 커...
양관희 2015년 03월 09일 -

대구약령시 한방문화 축제 내달 15일 개막
제 38회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다음달 15일 개막합니다. 약령시보존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대구시 중구 남성로 약전골목과 약령시 한의약 박물관 일대에서 "오래된 내일로 떠나는 건강한 소풍"이라는 주제로 닷새간 펼쳐집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 물포럼과 연계해 '물의 수도 대구'라는 주제로 물을 재조명하...
금교신 2015년 03월 09일 -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권역별 토론회 열려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권역별 토론회가 오늘 오후 2시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지방 자치제 도입 20주년을 맞아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대구시와 경상북도의회 의원들과 교수 등이 참여해 자치입권권 확대 강화와 유급 보좌관제 신설, 인사권 독립, 지방재정...
금교신 2015년 03월 09일 -

경북대, 부산에 대규모 인문학 강좌
경북대 인문학술원이 부산시 기장군 인문학 특성화 사업에 선정돼 오는 24일부터 대규모 인문학 강좌를 엽니다. '2015 기장 인문학 특성화 사업'은 연말까지 3학기제로 운영되는데, 24일 개강하는 인문대학에는 80여 명의 교수가 역사와 철학, 문학, 예술 등 24개 인문학 강좌를 합니다. 또 학기가 끝날 때마다 시골의사로 ...
조재한 2015년 03월 09일 -

만평]시내버스 노선 폐지 아니라는데..
대구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관련해 용역 결과가 발표되자 운전자들로 구성된 대구시내버스 노조가 시민불편이 예상된다는 유인물 10만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배포하는 등 시민들을 상대로 여론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해요. 대구시의 정명섭 건설교통국장 "시내 버스 노선 28개가 폐지되는게 아니고 합리적으로 변경,조정 되...
금교신 2015년 03월 09일 -

R]잦은 용역업체 교체..환경미화원 불이익
◀ANC▶ 요즘 대부분의 대학교들은 비용을 줄이기 위해 경비나 청소를 용역업체에 맡기고 있는데요. 2-3년에 한번씩 용역업체가 바뀌는 바람에 최저임금 수준의 환경미화원들이 연차수당 같은 법적인 권리조차 박탈당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아침 7시에 출근해 정확하게 한달 최저...
윤영균 2015년 03월 09일 -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권역별 토론회 열려
지방자치제 도입 20주년을 맞아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한 권역별 토론회가 처음으로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대구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 의원들과 교수, 분권운동 관계자 등이 참여해 20년을 맞은 지방자치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문제점 보완 방법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금교신 2015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