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관련해
용역 결과가 발표되자
운전자들로 구성된 대구시내버스 노조가
시민불편이 예상된다는 유인물 10만장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배포하는 등 시민들을
상대로 여론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해요.
대구시의 정명섭 건설교통국장
"시내 버스 노선 28개가 폐지되는게 아니고
합리적으로 변경,조정 되는 겁니다. 왜 자꾸
폐지라는 말을 써서 시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러면서
시내버스 노조에 대해 강한 불쾌함을 나타냈어요.
네..
시민들을 위한다는 명분과 소신만 있다면
감정으로 일희일비할 일은 아니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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