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올 해부터 수돗물 검사기준을
강화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올 해부터 원수 수질 검사항목을
180개에서 10개를 더 추가해 190개로
확대하고 정수 수질 검사 항목도
59개 더 늘려 185개로 강화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에 대해
낙동강 취수원 상류지역은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해 수질오염 사고의 위험이 상존해 있어
수질 감시체계를 더 강화할 필요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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