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시의회,영영장판 지역이관에 대구경북 공동협력 주문
서울대 규장각에 보관돼 있는 경상감영 목판인 '영영장판' 을 지역으로 옮겨오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상생발전특별위원회가 최근 대구시로부터 대구경북 28개 상생협력 과제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가운데 임인환 의원은 규장각에 소장된 경상감영 목판 영영장판의 반환을 위해 대구경...
박재형 2015년 04월 02일 -

취업알선료 명목 7억 챙긴 대학직원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영어 대리시험을 미끼로 접근해 취업알선료 명목으로 7억여 원을 챙긴 혐의로 사립대 교직원 A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월부터 토익 등 공인영어 대리시험으로 성적을 올려주겠다는 글을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뒤, 연락이 온 9명에게 공기업에 취업시켜주겠다며 ...
조재한 2015년 04월 01일 -

R]장애인 명의 빌려 분양권 전매 비리
◀ANC▶ 최근 아파트 분양 열기가 달아오르자,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에게 분양 우선권을 주는 '장애인 특별공급' 제도가 범죄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여] 브로커를 낀 조직이 장애인들의 명의를 빌려 아파트 분양권을 전매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
도성진 2015년 04월 01일 -

R]갓바위 케이블카 설치 논란 재점화
◀ANC▶ 전국적인 명소가 된 팔공산 갓바위에 케이블카를 설치하자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여러차례 시도됐다가 무산된 전례가 있는데, 이번에는 동화사가 태도를 바꿔 새로운 형국을 맞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평생 한가지 소원은 들어준다'고 소문난 갓바위에는 연간 50...
금교신 2015년 04월 01일 -

대구은행,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 운영
대구은행은 오늘부터 3개월 동안 장기대출 연체고객 등을 대상으로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연체 기간에 따라 채무액 10∼70%를 상환하면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다시 할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대구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금융소외 계층에게 채무조정을 통해 회생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라고 밝...
이상원 2015년 04월 01일 -

R]또 구제역.."새 백신도 못 믿겠다"
◀ANC▶ 어제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안동의 돼지농장 역시 최근 논란이 된 '물백신'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주에 새 백신이 공급됐지만, 방역당국에 대한 농민들의 불신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돈사에서 돼지들을 몰고 나온 뒤 부대째 돼지를 들어 매몰지에 묻...
엄지원 2015년 04월 01일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오늘 개막
신재생 에너지 전문전시회인 제 12회 국제그린에너지 엑스포가 오늘 엑스코 대구에서 개막해 사흘동안 계속됩니다. 미국,일본,중국 26개 나라, 300개 업체가 참가하며 인도,미국 등 20개 나라의 바이어 61명도 참가합니다. 비즈니스 컨퍼런스에는 태양광,풍력,연료전지,수력, 기후변화 등 9개 분야 30 여 개 세션에서 신기...
이상원 2015년 04월 01일 -

R]KTX 포항시대 득과 실?
◀ANC▶ KTX 동해선이 어제 개통돼 경북동해안 지역의 기대가 큽니다. 수도권과 경북 동해안이 2시간대에 오갈 수 있게 됐는데요, KTX 동해선 개통의 득과 실은 무엇인지 이규설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END▶ ◀VCR▶ 이제 수도권과 포항은 2시간대에 연결됩니다. 가장 혜택을 받는 쪽은 관광산업입니다. 짙푸른 동...
이규설 2015년 04월 01일 -

R]경찰, 범죄피해자 구제 나선다
◀ANC▶ 그간 살인과 가정폭력 등 범죄 피해자들을 위한 구제책은 검찰 송치 이후에야 드물게 이뤄졌는데요. 송치까지는 빨라야 2주에서 1달 넘게도 걸리다보니, 피해가 더 커지는 경우도 허다했습니다. 때문에 경찰이, 사건 초기단계부터 피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엄지원 2015년 04월 01일 -

R]국가와 사회가 치매환자 지원 관리 나서야
◀ANC▶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두번째로 고령화가 심한 지역이어서 노인 치매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요. 치매 문제를 개인과 가정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국가와 지자체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골의 경로당을 활용한 치매 쉼터가 신나는 댄스장...
박재형 2015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