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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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책임자들 항소심도 '실형'
지난해 2월 발생한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책임자들에게 항소심에서도 대부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공사 설계·감리 책임자 43살 이모씨와 44살 장모씨에게 금고 1년 6개월과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또 강도가 떨어지는...
이상석 2015년 04월 02일 -

대구시의회 5분 발언 종합
대구시의회 임시회 마지막날 본회의에서 최길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갓바위 케이블카 조성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최길영 의원은 여수와 통영 등 최근 케이블카를 설치한 지자체에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역에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파급되고 있다면서 갓바위에도 케이블카를 설치해 관광객을 유치해야 한다고...
금교신 2015년 04월 02일 -

대구시의회 임시회 폐회
제 232회 대구시의회 임시회가 2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오늘 폐회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전국 광역의회 가운데 9번째로 시의원의 금품수수와 이권 개입, 인사청탁 등을 금지한 의원 행동 강령 조례를 의결했고 부동산 중계 수수료를 반값으로 인하하는 조례도 통과시켰습니다. 또 실질적인 주민참여예산제를...
금교신 2015년 04월 02일 -

대구에서 교통사고 보험사기 11명 검거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 4월 승합차를 몰고 주차된 외제차를 일부러 들이받은 뒤 보험사로부터 수리비 명목으로 800만원을 받는 등 1년 반 동안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8차례에 걸쳐 6천 200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48살 최모씨 등 11명을 입건...
도성진 2015년 04월 02일 -

도, 구제역·AI 차단방역 강화
안동에서 도내 8번째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경상북도가 구제역과 AI 차단방역에 끈을 조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도내 8개 도축장과 가축 운반차량 160대, 환경시료 등 총 1,700여건에 대한 구제역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내 5개 사료공장과 운반차량은 ...
엄지원 2015년 04월 02일 -

청명 한식에 산불방지 특별대책
경상북도와 시군은 청명과 한식 전후인 4일부터 7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나섭니다. 도와 시군은 감시원 2천 4백명을 투입하고 감시초소와 감시탑, 감시카메라 등을 동원해 밀착감시에 나서는 한편, 주요 등산로 177개소를 폐쇄합니다. 또 공무원 천 6백명을 8개조로 편성해 오는 19일까지...
이상석 2015년 04월 02일 -

가짜 해썹 마크 부착 축산물 유통업자 검거
가짜 해썹(HACCP)마크를 부착한 식자재를 관공서와 학교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검찰 지청과 구청, 고등학교 등 15곳에 식품안전관리 인증인 '해썹' 마크를 허위로 부착해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매달 600만원 어치씩 납품한 혐의로 축산물 유통업자 39살 윤모씨 ...
도성진 2015년 04월 02일 -

경북대 총장 공석사태, 교수·학생 대응 본격화
경북대 총장 공석 사태 해결을 위해 교수와 학생회가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대학 자율성 수호를 위한 경북대 교수 모임'은 오늘 결성식을 갖고 교육부의 국립대 총장 후보자 임용제청 거부는 대학자치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항의했습니다. 또, 교육부의 위법성과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앞으로 교내 거리 시위...
조재한 2015년 04월 02일 -

중국 밀반입 필로폰 판매, 투약한 35명 검거
중국에서 밀반입한 필로폰을 팔거나 투약한 3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해 말부터 중국에서 밀반입한 필로폰과 대마를 서로 사고 판 혐의로 대구지역 필로폰 중간 판매책 김모 씨등 15명 구속했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구입한 마약을 모텔과 집에서 투약한 혐의로 박모씨 등 20명을 붙잡아...
도성진 2015년 04월 02일 -

대구 30대 여성 납치사건 공범 2명 검거
사흘 전 대구에서 귀가하던 30대 여성을 납치했던 일당 3명 가운데 잡히지 않았던 공범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이미 잡힌 37살 차모씨의 헤어진 여자친구를 납치하는데 가담한 혐의로 37살 김모씨와 28살 정모씨를 부산에서 잇따라 검거했습니다. 범행 당시 주범 차씨는 운전석에 있었고, 김씨 등은 ...
도성진 201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