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서 도내 8번째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경상북도가 구제역과 AI 차단방역에
끈을 조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가축위생시험소는
도내 8개 도축장과 가축 운반차량 160대,
환경시료 등 총 1,700여건에 대한
구제역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내 5개 사료공장과 운반차량은 물론
오리농가에 대해서도 입식 전과 사육단계,
출하 전단계로 세분화해 AI 검사를 실시합니다.
한편, 구제역 발생에 따라 안동 풍산 우시장
재개장이 무기한 보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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