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시군은 청명과 한식 전후인
4일부터 7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나섭니다.
도와 시군은 감시원 2천 4백명을 투입하고
감시초소와 감시탑, 감시카메라 등을 동원해
밀착감시에 나서는 한편,
주요 등산로 177개소를 폐쇄합니다.
또 공무원 천 6백명을 8개조로 편성해
오는 19일까지 매 주말마다
산불감시활동을 폅니다.
한편 경상북도 소방본부도 청명.한식을 전후해
도내 17개 소방서에서 일제히
특별 경계근무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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