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밀반입한 필로폰을 팔거나 투약한
3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지난해 말부터 중국에서 밀반입한 필로폰과
대마를 서로 사고 판 혐의로
대구지역 필로폰 중간 판매책 김모 씨등
15명 구속했습니다.
또, 이들로부터 구입한 마약을 모텔과 집에서 투약한 혐의로 박모씨 등 20명을 붙잡아
10명을 구속하고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동시에 천 명이 투약할 수 있는
1억원 상당의 필로폰 31.3그램을 압수하고
필로폰 밀반입책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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