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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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회 환경의 날, 생물자원을 보호합시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늘 오전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제 20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운문산과 왕피천을 생태 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고, 소백산 여우 복원사업을 하는 등 생물 종 보전사업으로 생태계 균형을 지키는 것을 올해 핵심사업으로 선포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
김철우 2015년 06월 05일 -

2015 국제탄소포럼 오늘 폐막
지난 3일 구미에서 개막한 2015 국제탄소산업포럼이 사흘동안 특별심포지엄과 춘계학술대회 등 탄소산업의 기술 개발과 발전방향을 찾기 위한 다양한 토론과 발표가 열린 가운데 오늘 폐막했습니다. 이번 포럼동안 구미 5공단에 입주하는 탄소섬유 분야 세계적 기업인 도레이 첨단소재 탐방과 탄소산업 분야 신제품 전시회 ...
이상원 2015년 06월 05일 -

경북항공기술교육원 정식 개원
지난 해 영주시 경북항공고에 신설된 경북항공기술교육원이, 폐교된 구 봉현 서부초등학교에 건물을 마련하고 정식 개원했습니다. 경북항공기술교육원에는 경북항공고 1,2학년 학생 186명이 항공정비 이론과 실무 교육을 받고 있는데, 앞으로 항공정비사 면허를 취득하면 졸업 후 바로 군에 입대해 항공정비병으로 21개월, ...
정윤호 2015년 06월 05일 -

문경 군인체전 개·폐회식 감독 손진책 씨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폐회식 총감독에 2002년 한일 월드컵 개막식과 2008년 제17대 대통령 취임식 등을 연출한 손진책 극단 미추 대표를 위촉했습니다. 조직위는 또 대회가 열리는 문경을 비롯해 경북 8개 각 지역별로 오는 15일까지 성화주자를 모집하는데 조직위 홈페이지나 시군 홈페이지에서 신...
김건엽 2015년 06월 05일 -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11대 함인석 회장 취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경북대학교에서 제 11대 회장인 함인석 회장의 취임식을 열었습니다. 전 경북대학교 총장인 함인석 회장은 앞으로 3년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이끌게 되는데, 함 회장은 "대구의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투명한 모금회를 만들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대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
양관희 2015년 06월 05일 -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가 오늘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내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 교통안전 교육지도사 등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범국민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앞으로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협력할 것을 결의했으며, 교통질서 확립에 헌...
권윤수 2015년 06월 05일 -

R]맛기획3-'진짜 맛'을 찾아 다니는 사람들
◀ANC▶ 매주 이 시간을 통해 전해드리는 기획뉴스 '대구, 맛에 빠지다' 순서입니다. 오늘은 대구 음식을 깐깐하게 점검하고, 대구의 진짜 맛을 알리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S/U]"대구에만 2만 7천여 개의 식당이 있고 한 달에 수 십 개가 새로 생기고 없어질 정도로 식당은 변화와...
도성진 2015년 06월 05일 -

3호선 팔거역·신남역, 더위문제 대책 마련
대구도시철도공사는 3호선 팔거역 승강장과 신남역 환승통로에서 유리재질의 지붕이 직사광선을 차단하지 못해 온실효과가 나타나 승객들이 더위로 불편을 겪었다며 9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열 차단 필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또 나머지 역사는 올 여름 상황을 지켜본 뒤 대책 마련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15년 06월 05일 -

'몰래 자료복사'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 입건
경산경찰서는 지난 4월 14일 밤 11시 쯤 사무실에 들어가 직원용 컴퓨터에서 자료를 몰래 복사한 혐의로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김모 원장과 직원 박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개발원의 자료를 저장해두려고 했을 뿐"이라고 진술했습니다. 한편, 구미 경실련은 김 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말썽을 일으켰다면 ...
권윤수 2015년 06월 05일 -

"헤어지자" 여자친구 가족 앞에서 살인..징역 25년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12월 6일 밤 9시쯤 대구의 한 주택 거실창문을 깨고 들어가 여자친구 B씨의 부모 앞에서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20년간 전자발찌를 착용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B씨는 7개월 가량 사귀던 A씨에게 헤어지자고 말한 뒤 A씨의 협박에 시달리다가 ...
윤영균 201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