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연고를 둔 칼국수 프랜차이즈 기업이
천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해
지역 최초의 특 1급 호텔인 호텔 인터불고를
인수 합병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경제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는데요.
프랜차이즈 기업측의 M&A 관계자
"겉으로 보면 칼국수 식당이지만 프랜차이즈 가치가 인터불고 호텔의 자산 가치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자금 조달에 문제 없습니다." 하면서
호텔을 인수해서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어요.
네..
새우가 고래를 먹은 건 아니라는 건데..
칼국수를 함부로 얕보지 말아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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