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영덕서 산행하던 8명 실종됐다가 구조돼
영덕에서 산행에 나섰던 입시학원 관계자와 학원생 8명이 실종됐다가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대구의 한 입시학원 관계자와 학원생 8명은 어젯밤 8시 30분쯤 영덕군 남정면 동대산에서 하산하던 중 연락이 끊겼습니다. 신고를 받은 영덕군과 영덕소방서, 영덕경찰서 등은 80여 명을 동원해 산 주변을 수색하던 중 오늘 ...
박상완 2015년 07월 22일 -

울릉군 "일본 독도침탈 야욕 중단하라"
울릉군은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기술한 '2015년도 방위백서'를 발표하자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일본이 11년째 방위백서에 '독도가 여전히 미해결 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는 터무니없는 내용을 담고, 합의되지도 않은 배타적 경제수역 경계선을 표시하는 등 끊임없이 도발하는 것은 동북...
한기민 2015년 07월 22일 -

대구,경북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열려
대구와 경북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각각 오늘 대구장애인복지관과 안동댐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모레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장애인 경기대회에는 대구와 경북지역 장애인들이 각각 참가해 가구제작, 시각디자인, 컴퓨터 수리 등 다양한 직종에 걸쳐 경기가 펼쳐집니다. 각 직종 금상 수상자는 전국장...
정동원 2015년 07월 22일 -

"대구 지방의회, '의원행동강령 조례' 부실"
대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대구 지방의회들의 '의원 행동강령에 관한 조례' 제정과 운영실태를 조사했더니, 아직 조례를 만들지 않았거나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는 곳이 많았습니다. 대구 경실련에 따르면 대구시의회를 포함한 대구 9개 지방의회 가운데 중구와 동구, 서구, 수성구의회 등 4곳이 '의원 행동강령에 관한 ...
권윤수 2015년 07월 22일 -

대구광역권 철도망 사업 예비타당성 통과
구미와 대구,경산을 잇는 대구광역권 철도망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이 추진되면 대구경북 남부권의 출퇴근 직장인과 대학생들의 교통 편의가 높아지고 인접 도시의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한편, 서대구 KTX 역사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광역권...
박재형 2015년 07월 22일 -

경북도, 생활권 협의체 공동협약식 개최(VCR)
경상북도는 오늘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공동으로 '경상북도 생활권협의체 공동협약식'을 했습니다. 이원종 지역발전위원장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경북 23개 시장·군수,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행복생활권 발전 협력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
박재형 2015년 07월 22일 -

R]중계차-대구 치맥페스티벌 개막
◀ANC▶ '치킨 프랜차이즈의 원조', 치킨과 맥주를 뜻하는 '치맥의 본고장' 바로 대구입니다. 치맥을 주제로 한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늘 대구에서 개막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대구MBC 뉴스데스크는 치맥페스티벌 개막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윤윤선 앵커? 지금 뒤로 보이는 모습이 치맥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현장...
도성진 2015년 07월 22일 -

투데이 주요뉴스
1.UN산하 세계관광기구가 '실크로드 경주2015'후원 협약을 맺어 해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북한의 참여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1.전국지방분권협의회가 대구에서 지방분권형 헌법 개정을 촉구하는 대구선언문을 채택하고,전국민적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습니다 1.휴가철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메르스 여파로 경...
2015년 07월 21일 -

'태완이법' 법사위 소위 통과,소급적용 어려워
일명 '태완이법'으로 불리는 살인죄 공소시효 배제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이번에 개정된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사형에 해당하는 살인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배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당초 상해치사와 폭행치사, 강간치사 등 모든 살인 범죄의 공소시효를 배제하도록 했지만 이 부...
도성진 2015년 07월 21일 -

R]미리 가 본 대학
◀ANC▶ 대학입시에서 수도권 쏠림현상이 심한 가운데 경북대가 국립대 가운데 처음으로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를 알리는 캠프를 열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는 우수학생 유치가 힘들다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의 고등학교 1,2학년 200명이 경북대에 모였습니다. 모두...
조재한 2015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