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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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1일까지 2015 자랑스러운 도민상 후보 접수
경상북도가 오는 21일까지 2015년 자랑스러운 도민상 후보를 접수합니다. 지난 1996년 시행한 뒤 올해로 20회를 맞는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지금까지 김기덕, 이창동 영화감독 등 477명이 수상해 왔습니다. 현재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주민화합과 지역발전 등에 기여한 도민이면 기관 단체장과 일반 주민 50명 이상의 추...
박재형 2015년 09월 14일 -

경주 코오롱 호텔 화재
오늘 새벽 0시 45분쯤 경북 경주시 코오롱 호텔 5층 직원 회의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여 제곱미터의 면적이 불타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로 많은 연기가 나면서 투숙객 29명이 인근 숙박 시설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기 누전 등의 이유로 화재가 난 것으...
김형일 2015년 09월 14일 -

수류탄 사고로 숨진 김 중사..상사로 진급 추서
육군은 지난 11일 50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수류탄 폭발 사고로 숨진 고 김원정 중사가 규정대로 사선통제 소대장 임무를 수행하다 사고를 당했다"며 故 김원정 중사를 '상사'로 추서했습니다. 김 상사의 영결식은 모레 오전 국군대구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질 예정인데, 빈소가 차려진 국군대구병원에는 육국참모총장과 지...
도성진 2015년 09월 13일 -

'2015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 열려
유방암 자가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방암 환자를 돕기 위한 2015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가 오늘 대구 스타디움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는 이번 마라톤에는 시민 4천여 명이 참가해 10킬로미터와 5킬로미터 구간을 달렸는데 대회 참가비는 모두 한국유방건강재단에 ...
권윤수 2015년 09월 13일 -

R]"경북 시골에 '펌뷸런스 제도' 필요"
◀ANC▶ 분초를 다투는 심정지 환자를 위해 자동제세동기를 갖춘 소방차와 구급차가 동시에 출동하는 '펌뷸런스 제도'를 경북 소방본부에서 운용하고 있는데요. 정작 이 제도가 필요한 시골에는 도입되지 않아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소방펌프차에다 자동제세동기와 호흡...
양관희 2015년 09월 13일 -

방통위, 이사선임 결격사유 검증 부실
새정치민주연합 홍의락 의원은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문화진흥원과 KBS, EBS 이사 선임 과정에서 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사전검증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의원은 방통위의 검증이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면서 해당 자료 제출도 무시되고, 검증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
윤태호 2015년 09월 13일 -

R]어르신 슈퍼스타K '샤이니 스타를 찾아라'
◀ANC▶ 다양한 재능을 가진 젊은이들이 펼치는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유행하면서 연예인 등용문이 되고 있기도 하는데요.. 이번에는 만 60살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이 펼쳐졌습니다. 어르신들이 다양한 재능을 펼쳐 보이는 현장을 윤영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여고 합창부 ...
윤영균 2015년 09월 13일 -

대구 경찰 뺑소니 사건 해결 4년 연속 전국 1위
대구지방경찰청이 올 들어 8말 말까지 발생한 뺑소니 사건 577건 가운데 573건을 해결해 99.3%의 검거율로 4년 연속 뺑소니 사범 검거율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경찰은 뺑소니 사고를 낸 운전자는 1년 이상의 징역에 4년 동안 면허를 취득할 수 없고, 특별사면도 제외되는데 뺑소니를 했더라도 48시간 안에 자수하면 형...
윤영균 2015년 09월 13일 -

군인체전에 풍기 인삼축제 홍보
영주시는 다음 달 4일 개막하는 풍기인삼축제에 인삼캐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늘리고, 축제장에 인삼홍보관도 마련해 판촉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축제기간과 겹치는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를 겨냥해 영문판으로 제작한 축제 홍보물을 선수촌 등에 사전 배포하고, 특별 해설사도 배치해 인삼제품 구매를 지...
정윤호 2015년 09월 13일 -

교직원 명퇴 급증, 수용률은 뚝 떨어져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이 공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13년 대구의 교직원 명예퇴직 신청자는 289명에서 지난 해 596명, 올해 693명으로 많이 늘었습니다. 대구의 명퇴 수용률은 2013년 91.7%에서 지난 해 53.5%로 뚝 떨어졌다가, 올해는 지방채를 발행해 88.3%까지 올랐습니다. 경북에서도 명퇴 신청자가 2013년 341명에서 ...
조재한 2015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