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지난 11일 50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수류탄 폭발 사고로 숨진 고 김원정 중사가
규정대로 사선통제 소대장 임무를 수행하다
사고를 당했다"며
故 김원정 중사를 '상사'로 추서했습니다.
김 상사의 영결식은 모레 오전 국군대구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질 예정인데,
빈소가 차려진 국군대구병원에는
육국참모총장과 지역 국회의원, 국군 장병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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