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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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대회로 스타디움 앞 도로 통제
내일 대구 스타디움 일대에서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대회가 열릴 예정이어서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스타디움 앞 도로가 통제됩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내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대구 스타디움 앞 '유니버시아드로'를 통제할 예정이라며 마라톤이 열리는 동안에는 달구벌대로를 이용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권윤수 2015년 09월 12일 -

실크로드 경주 재입장 등록하면 몇번이라도 무료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실크로드 경주 2015'에 처음 입장할 때 재입장 신청을 하면 행사가 끝나는 다음달 18일까지 몇 번이라도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입장 신청 부스는 행사장 입구 오른쪽에 있으며, 당일 입장권 티켓과 신분증을 보여주고 재입장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박재형 2015년 09월 12일 -

실크로드 경주 재입장 등록하면 몇번이라도 무료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실크로드 경주 2015'에 처음 입장할 때 재입장 신청을 하면 행사가 끝나는 다음달 18일까지 몇 번이라도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재입장 신청 부스는 행사장 입구 오른쪽에 있으며, 당일 입장권 티켓과 신분증을 보여주고 재입장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박재형 2015년 09월 12일 -

추석맞이 실라리안 특별할인 판매전
경상북도가 추석을 맞아 경상북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 특별할인 판매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실라리안 홍보전시판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추석 선물용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구매고객을 위한 무료 시식회와 사은품 증정, 경...
박재형 2015년 09월 12일 -

R]디자인, 법적으로 보호받아야
◀ANC▶ 독특하고 참신한 디자인 하나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데 디자인을 법으로 보호받는 노력은 미미합니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디자인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플라스틱 커...
윤태호 2015년 09월 12일 -

중기청, 베트남 진출 협력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이 베트남의 중소기업 정책을 총괄하는 베트남 기업개발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돕습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무역사절단 파견과 협력조직 구축, 공동연구 등 중소기업 분야 상호 이익을 위해 힘을 합치고, 두 나라에 진출한 중소기업의 법적 권리와 이익...
윤태호 2015년 09월 12일 -

4년간 법령위반 자치단체 지방교부세 853억원 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감사원 및 정부합동감사 지적을 통해서 2012년부터 4년 동안 총 853억의 지방교부세액을 감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별 지방교부세 감액규모는 경기도가 250억원으로 가장 많았는데 대구는 8억 7천 만원, 경북은 76억 2천 만원이였습니...
박재형 2015년 09월 12일 -

4년간 법령위반 자치단체 지방교부세 853억원 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감사원 및 정부합동감사 지적을 통해서 2012년부터 4년 동안 총 853억의 지방교부세액을 감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별 지방교부세 감액규모는 경기도가 250억원으로 가장 많았는데 대구는 8억 7천 만원, 경북은 76억 2천 만원이였습니...
박재형 2015년 09월 12일 -

칠곡군,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대상 수상
칠곡군이 전국 277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제 2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창의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칠곡군은 공직사회 변화와 혁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귀로 먹는 보약,칭찬운동'과 군의 정책과 추진사업을 군민에게 평가받는 '칠곡군 정책평가단 운영' '오지마을 주민과의 해피데이트' ...
이상원 2015년 09월 12일 -

R]대구학생 44% 체벌경험·목격..."인권조례필요"
◀ANC▶ 지난해 한 설문조사에서 대구의 중·고등학생 44%는 교사의 손, 발이나 도구로 체벌을 당했거나 목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 인권조례가 있는 서울이나 경기도, 전북도의 학생들이 응답한 비율보다 높아 대구에도 학생 인권조례 도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
양관희 2015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