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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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우리말 지키기 앞장
경상북도가 우리말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23개 시·군과 이달부터 매주 월요일 우리말 사용 활성화를 위한 청내방송을 시작했고 공문서와 보도자료를 작성할때도 되도록 우리말을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도내 전 공무원이 국립국어원이 개설한 공문서 바로쓰기와 훈민정음의 이해 등 강좌를 수강하...
2015년 07월 20일 -

'100억짜리 인물관' 오늘 의회에서 결론
일명 '100억짜리 인물기념관'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임란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 추진 여부가, 오늘 안동시의회 임시회에서 결론날 예정입니다. 안동시의회는 그동안 3차례에 걸친 간담회에서 찬반투표가 모두 무산됨에 따라 올해 시비부담분 5억원의 추경 예산안 승인 여부를, 예결위원회 의결로 결정 지을 계획입니다. ...
이정희 2015년 07월 20일 -

'농약 사이다'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피의자의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오후 1시 반,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에서 열립니다. 경찰은, 이번 실질심사에서 살충제와 관련한 여러가지 사항을 주요 증거로 제출했지만, 피의자와 변호인측은 '진범이 증거물들을 자신의 집에 보관한다는 것이 비상식'이라며 경찰의 증거를 반박하고 있습니다. 특...
정윤호 2015년 07월 20일 -

외식업계 산지 상생협력 설명회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오늘 의성군 청소년센터에서 산지와 외식업계 간 식재료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설명회에는 외식기업 바이어 100여명과 농식품업체 등이 참여해 활발한 구매 상담활동이 펴졌습니다. 의성군과 한국조리학회가 식재료 메뉴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동반성장을...
2015년 07월 20일 -

내년부터 전통주 음식점 제조*판매 허용
내년부터 음식점에서도 전통주를 맥주처럼 만들어 팔 수 있게 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5대 규제개혁 과제를 추진하기로 하고, 우선 음식점에서 막걸리와 약주 등 전통주를 직접 제조해 팔거나 유통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맥주는 지난 2002년 제조와 판매를 한 장소에서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성훈 2015년 07월 20일 -

박 모 할머니 구속영장..오늘 영장심사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82살 박 모 할머니의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됩니다. 경찰은 박 할머니의 집에서, 사이다에서 검출됐던 살충제와 똑같은 성분이 들어있는 강장제 병과 농약 병을 발견했고, 할머니의 옷과 전동휠체어에서도 같은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박 할머니는 이틀간...
정동원 2015년 07월 20일 -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새벽 안동과 상주지역 등에서 시작된 비는 오후 늦게부터 대구경북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까지 5~20mm가량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6도 등 23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낮지만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 ...
금교신 2015년 07월 20일 -

R]대구포크페스티벌, 마지막날
◀ANC▶ 지난 금요일부터 대구를 포크의 열기로 뜨겁게 달구고 있는 대구포크페스티벌, 오늘은 축제 마지막 날인데요. 오늘은 포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가수들이 무대를 꾸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권윤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SYN▶우순실 노래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가 두...
권윤수 2015년 07월 19일 -

판매 금지된 농약 유통..농약 관리 허점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농약이 판매가 금지된 고독성 살충제로 드러나면서 허술한 농약 관리 시스템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검출된 농약은 지난 2011년 말부터 제조와 판매가 금지된 '메소밀'이라는 고독성 살충제로 지난 2004년 대구 달성공원에서 8명의 사상자를 낸 독극물 유산균 음료 사건과 2007년 ...
도성진 2015년 07월 19일 -

주택관련 대출 증가세 '주춤'
대구와 경북지역 가계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이 줄어들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대구·경북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지역 예금은행의 주택관련 가계 대출 규모는 전달보다 4천 356억 원이 늘어 지난 4월 증가폭 6천 956억 원에 비해 줄어들었습니다. 지역 금융기관 전체 여신과 수신은 ...
한태연 2015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