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오는 21일까지
2015년 자랑스러운 도민상 후보를 접수합니다.
지난 1996년 시행한 뒤 올해로 20회를 맞는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지금까지 김기덕, 이창동 영화감독 등
477명이 수상해 왔습니다.
현재 도내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주민화합과 지역발전 등에 기여한 도민이면
기관 단체장과 일반 주민 50명 이상의 추천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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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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