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부터
대구시 범안로에 하이패스가 개통됩니다.
국토교통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범안로는 하이패스 설치로 출퇴근
대기시간이 최대 15분 단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운영비용은 매년 2억 2000만원 절감되고
유류비 절감 등 이용자 편익도
매년 16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지난 5월 국토부와 서울시 등 4개 지자체, 한국도로공사가 체결한 지자체 유료도로
'하이패스 구축 협약'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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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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