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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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혼성 아도사끼 도박판..40여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문자메시지 등으로 도박 참가자를 모은 뒤 어젯밤 대구 동구의 한 식당 2층에 수 천만원 대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로 43살 김모씨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망을 보거나 딜러 역할을 한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판돈 4천 350만원을 걸고 아도사끼 도박을 한 주부 등 37명을 현장에서 검거해 조사하...
도성진 2015년 08월 11일 -

경북도,광복절 연휴에 89곳 무료 개방
경상북도는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광복절 연휴기간 국립시설과는 별도로 도와 시·군이 운영하는 관광지 등을 무료 또는 할인 요금으로 개방합니다. 문화유적과 관광지, 수목원, 박물관, 공연관람시설 등 모두 95곳이 대상으로 이 가운데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 상주 경천대, 시·군립 박물관·미술관 등 89곳을 무료로...
2015년 08월 11일 -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 열려
새누리당 류성걸 국회의원은 오늘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 동구 비행장 일대의 정주 여건을 개선시키고, 신암뉴타운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건축물 고도제한 완화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는데, 참석자들은 주제발표와 자유토론 등을 통...
권윤수 2015년 08월 11일 -

R]여대생 성폭행 사망사건, 항소심도 무죄
◀ANC▶ 17년전 구마고속도로에서 한 여대생이 성폭행을 당하고 달아나다 교통사고로 숨진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스리랑카인에게 오늘 항소심에서도 역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8년 10월 17일 새벽, 당...
윤영균 2015년 08월 11일 -

국회에서 일본인 역사학자 '독도 자료전시회'
국회 동북아역사왜곡 대책 특별위원회와 독도재단은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신사료에 의한 독도 올바른 역사인식'을 주제로 독도 자료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모레까지 계속될 이번 전시회에서는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증언해 온 일본인 역사학자 구보이 노리오씨가 소장한 고지도와, 독도를 조선 영토로 처음 표기한 유...
김철우 2015년 08월 11일 -

7월 소비자물가, 대구는 상승 경북은 보합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소비자물가는 지난 해 같은 달보다 0.6% 올랐습니다. 석유류와 전기,수도,가스요금은 지난 해보다 내렸지만, 농수축산물 가격과 집세가 올라 전체적인 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지난 달 경북의 소비자물가는 지난 해 같은 달과 비슷한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권윤수 2015년 08월 11일 -

상반기 신설법인 수 역대 최대치 기록
대구경북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구 지역 신설법인은 천 488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늘었고, 경북도 천 646개로 9.7% 늘어 지역에서는 모두 3천 134개의 회사 법인이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관련 통계를 시작한 2천년 1월 이후 역대 최대치 입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벤처 창업 관련 규제'등이 ...
금교신 2015년 08월 11일 -

경북,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협력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국토연구원의 연구용역을 거쳐 경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과 함께 SOC와 에너지자원, 교통, 종자산업 등 10대 프로젝트 30여개 핵심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충청권과 백두대간까지 연계할 수 있는 '추풍령 창조경제산업벨트'를 먼저 만들어 그 효과를 바탕으로 세종시와 경북도청 신도시를 연결하는...
권윤수 2015년 08월 11일 -

실크로드 경주 2015 자원봉사자 발대식
오는 21일 열리는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오늘 첨성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참가해 실크로드 경주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선덕광장과 처용의 집, 경주타워 등 엑스포공원 일대를 돌며 현장 답사를 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행사 기간 ...
장미쁨 2015년 08월 11일 -

도내 마지막 위안부 할머니 위로
경상북도는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도내에 유일한 생존 위안부 할머니인 88살 박모 할머니를 방문해 인삼을 전달하고 위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생활안정지원금과는 별도로 매월 25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보건소는 수시로 건강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
김철승 2015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