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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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팔 은닉재산 관리 항소심 감형
대구고등법원은 4조원대 유사수신 사기범 조희팔의 은닉재산을 관리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던 53살 현모씨의 항소심에서 현씨가 범행 이득금의 거의 전부인 710억원을 피해자를 위해 공탁한 점을 고려해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조씨 소유의 부동산과 투자금을 회수한 뒤 개인적으로 착복한 혐...
윤영균 2015년 10월 08일 -

2015 서문시장 대축제 열려
'2015 서문시장 대축제'가 오늘 개막해 10일까지 서문시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오늘은 '보부상 퍼레이드'와 '전통소리 한마당', '국제타악공연' 등 우리 전통문화와 글로벌 문화의 장이 열리고 개막축하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내일과 모레에도 '전통시장 혼례 재현'과 '서문시장 가요제', '서문시장 패션쇼' 등의 행...
2015년 10월 08일 -

화물차 사고 운전자..시민,경찰 함께 구해(vcr)
지난 5일 오후 5시 20분 쯤 대구 앞산 카페골목 내리막길에서 62살 이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뒤 옆으로 넘어지려하자, 주변에 있던 시민 10여명과 경찰이 함께 차를 지탱하며 안에 갇힌 이 씨를 구했습니다. 중상을 입은 이씨는 시민들의 도움으로 병원에 빨리 후송됐는데, 경찰조사에서 "브레이크가 말을 ...
도성진 2015년 10월 08일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신청사 현장점검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도청 간부진들이 오늘 도청신청사와 신도시 조성현장을 둘러보고 점검했습니다. 김 지사는 내년 2월 입주할 도청 신청사의 공사진척 사항을 보고 받고 이주에 차질이 없도록 강조하는 한편, 한옥과 의료단지,아파트 공사현장을 찾아 1단계 신도시 조성현황을 살폈습니다. 김 지사의 도청신청사 현장 방...
2015년 10월 08일 -

제14대 공무원노동자 경북협의체 출범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가 오늘 영주에서 제14대 출범식을 갖고, 공무원의 기본권 확보와 공직문화 개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경북협의체는 성명을 통해 경상북도가 부단체장과 5급 공무원을 시·군으로 내려보내는 낙하산 인사를 즉각 중단하고, 시·군과 수평적인 인사교류를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
정윤호 2015년 10월 08일 -

전국 지자체의 59%, 기간제근로자 '임금 차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장하나 의원이 지자체 기간제 근로자의 임금 차별 실태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의 59%인 139곳이 차별사례가 있었고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임금과 복리후생에서 법을 위반해 차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 의원은 노동부가 이런 실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노동관계의 기초질서인 차...
장성훈 2015년 10월 08일 -

후배 때려 숨지게한 20대..거짓말탐지기서 들통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6일 새벽 대구 달서구의 한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회사 후배 24살 최모씨의 턱을 때려 숨지게 한 25살 박모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술에 많이 취해 기억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계속해서 부인하다가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거짓 반응이 나오자 결국 자신의 ...
도성진 2015년 10월 08일 -

문화재청 국감..허술한 문화재 관리 도마에
오늘 있었던 문화재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경산 임당동 고분군 도굴사건 등 허술한 문화재 관리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박홍근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은 "문화재청이 지난 4월 경산 임당동 고분군에서 전문가와 함께 현장조사를 하고도 도굴 사실을 모른 채 엉터리 해명자료를 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지난해 이...
도성진 2015년 10월 07일 -

엑스코, 박정희 컨벤션센터로 명칭 변경 추진
대구 엑스코의 명칭을 '박정희 컨벤션센터'로 바꾸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액스코는 오는 13일 자문회의를 열어 명칭 변경안에 의견을 수렴하고 이달 중 엑스코 방문객을 대상으로 명칭 변경과 관련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받을 예정입니다.
2015년 10월 07일 -

R]유승민 의원, 청와대-당대표 정면 비판
◀ANC▶ 석달전 박근혜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우며 사퇴한 유승민 새누리당 전 원내대표가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당의 공천 잡음과 관련해 청와대와 김무성 대표를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또, 자신과 가깝다는 이유로 지역 의원들이 보복을 당한다면 가만 있지 않겠다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금교신 기잡니다. ◀EN...
금교신 2015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