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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의 59%, 기간제근로자 '임금 차별'

장성훈 기자 입력 2015-10-08 11:17:56 조회수 1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장하나 의원이
지자체 기간제 근로자의
임금 차별 실태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의 59%인 139곳이 차별사례가 있었고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임금과 복리후생에서
법을 위반해 차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 의원은 노동부가 이런 실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노동관계의 기초질서인 차별도 해결하지 못하는 노동부가 노동개혁을 이야기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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