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6일 새벽 대구 달서구의 한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회사 후배 24살 최모씨의
턱을 때려 숨지게 한 25살 박모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술에 많이 취해 기억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계속해서 부인하다가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거짓 반응이 나오자
결국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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