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후배 때려 숨지게한 20대..거짓말탐지기서 들통

도성진 기자 입력 2015-10-08 10:54:27 조회수 1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달 6일 새벽 대구 달서구의 한 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신 회사 후배 24살 최모씨의
턱을 때려 숨지게 한 25살 박모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술에 많이 취해 기억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계속해서 부인하다가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 거짓 반응이 나오자
결국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