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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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무료 치과진료 봉사 펼쳐
대구시와 대구시 치과의사회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치아 회복을 돕기 위한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 발대식을 어제 저녁 대구시 치과의사회관에서 열었습니다. 희망의 징검다리 사업은 경제적 사정으로 치과치료를 받지 못하는 65살 이하의 소외 계층에 무료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우선, 1차 대상자 250명을 선정...
권윤수 2015년 08월 13일 -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천 만원 피해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의 한 자동자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100제곱미터와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5년 08월 13일 -

광복 70주년 기념행사..대구 곳곳에서 열려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대구 도심 곳곳에서 열립니다. 오늘 오후 7시 반 수성아트피아에서는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을 위한 '호국 감사 음악회'가 열리고 내일 오후 7시 반 대구시민회관에서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이 광복 70주년 기념 음악회를 열어 한국 환상곡, 실향민의 아픔을 노래한 가곡과 한국민요 등 다양한 작...
도성진 2015년 08월 13일 -

만평]교수 사회는 복마전?
얼마 전 경북대 로스쿨에서는 동료 교수가 해외 출장 중에 성매매를 했다는 글을 교내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교수가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당해 법정 다툼까지 간 끝에 무죄로 판결이 났다는데요. 같은 학과 교수들끼리 소송까지 벌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고 있다지 뭡니까? 경북대 대학본부의 한 관계...
조재한 2015년 08월 13일 -

R]여성청소년 수사팀 '활약'
◀ANC▶ 그간 가정폭력의 경우, 경찰 신고가 돼도 '가정사'라는 이유로 흐지부지 내사 종결되는 사례가 많았는데요. 경찰이 최근 사후관리가 중요한 가정폭력과 학생, 성폭력 전담 수사팀을 꾸려 전 경찰서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아홉살 여자아이의 엉덩이와 다리가 온...
엄지원 2015년 08월 13일 -

대구시,2015년 주민세 균등분 부과
대구시는 이달 1일 기준으로 대구에 주소를 둔 개인과 법인에 주민세 균등분 184억원을 부과했습니다. 지난해보다 58억원이 늘었는데 지난달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개정 공포된 '주민세 개인균등분'의 세율이 인상된데다 신규 자영업자와 산업단지 입주 법인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구,군별로는 달서구...
이상원 2015년 08월 13일 -

삽살개 발도장 대형 태극기 설치(사진)
한국삽살개재단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경산에 있는 삽살개육종연구소에 가로 30미터, 세로 20미터의 대형 삽살개 발도장 태극기를 설치했습니다. 삽살개재단은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제강점기 일본군의 방한복용으로 100만 마리의 개가 희생된 것을 알리기 위해 대형 삽살개 발도장과 태극기를 설치했다."고 밝...
도성진 2015년 08월 13일 -

한국도로공사,"내일 평소 같이 이용하세요"
한국도로공사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 내일도 평소처럼 톨게이트를 통과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하이패스단말기를 단 차량만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고, 그 밖의 차량은 통행권을 뽑고 일반차로를 사용해야 합니다. 또 오늘 고속도로에 들어와 내일 나가는 차량과 내일 들어와 모레 나가는 차량...
양관희 2015년 08월 13일 -

광복 70주년 기념 '독도 생물보전' 심포지엄
광복 70주년을 맞아 영남대학교는 오늘 오후 인터불고 호텔에서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과 공동으로 독도 자생생물 보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엽니다. 심포지엄에서는 독도와 관련한 국가정책 동향과 관리현황, 독도의 자생생물 서식, 생육현황 등에 대한 학술회의를 갖고 보전방안과 관련한 종합토론을 합니다.
조재한 2015년 08월 13일 -

경북경찰, 보복운전 17명 입건
경북경찰청은 지난달 10일부터 한달 동안 보복운전 특별단속을 통해 보복운전자 17명을 입건하고, 9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급제동이 31%로 가장 많았고, 급차선 변경, 지그재그 진로방해가 뒤를 이었으며 진로 변경 과정에 시비가 생기거나 경적 사용 때문에 다툼이 벌어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해자의 연령대는 20~30대...
도성진 2015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