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지난달 10일부터 한달 동안
보복운전 특별단속을 통해
보복운전자 17명을 입건하고,
9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급제동이 31%로 가장 많았고, 급차선 변경,
지그재그 진로방해가 뒤를 이었으며
진로 변경 과정에 시비가 생기거나
경적 사용 때문에 다툼이 벌어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가해자의 연령대는 20~30대가
59%로 가장 많았고,
주로 112신고나 스마트폰 '국민제보 앱'을 통한
신고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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