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문자메시지 등으로 도박 참가자를 모은 뒤
어젯밤 대구 동구의 한 식당 2층에
수 천만원 대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로
43살 김모씨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망을 보거나 딜러 역할을 한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판돈 4천 350만원을 걸고
아도사끼 도박을 한 주부 등 37명을
현장에서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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