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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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구암동 고분군 드디어 발굴, 보존
◀ANC▶ 그동안 거의 방치되다시피 했던 대구의 오래된 역사 구암동 고분군이 드디어 발굴조사와 복원을 통해 빛을 보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의 긴급지원을 받게 됐는데 유네스코 세계문화등재도 추진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단일 고분군으로는 대구 최대 규모인 340여기의 대구 북구 구암동 ...
김철우 2015년 10월 06일 -

실크로드 지역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경상북도가 오늘 경주 힐튼호텔에서 키르키스탄, 인도, 중국 등 9개국, 26개사 바이어들을 초청한 가운데 '해외통상 주재관 발굴 및 실크로드 지역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실크로드 바이어들은 대부분 경북이 강점으로 여기는 자동차부품과 화장품, 섬유제품, LED 제품을 찾고 있어 새로운 해외 판로개척...
박재형 2015년 10월 06일 -

'실크로드 경주 2015' 관람객 100만 돌파
'실크로드 경주 2015' 관람객이 어제 개막 46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에 참가 중인 미국과 페루, 브라질 출신의 트라이애슬론과 사격 선수들이 실크로드 경주를 찾는 등 오는 11일까지 매일 다른 선수단도 경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추석 연휴도 없이 일하고 있...
박재형 2015년 10월 06일 -

경북, 전국 우리말겨루기 대회 개최
한글의 날을 맞아 경상북도가 8일과 9일 '전국 우리말겨루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참여 희망자는 이름과 연락처, 참가동기 등을 적어 사전 접수하거나, 행사당일 대회 장소인 영남대학교 정문에서 접수 하면 됩니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영남대 국어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말 겨루기를 비롯해 학술 심...
박재형 2015년 10월 06일 -

R]구멍 뚫린 문화재 관리..방치 또 방치
◀ANC▶ 이번에 도굴된 고분들은 역사적 가치가 크지만 수 십년 째 방치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멍 뚫린 문화재 관리 때문에 고분이 여기 저기 뚫리고 도굴당하는 동안 관계 당국은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어서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과 대구 일부를 기반으로 했던 압독국은 삼한시...
도성진 2015년 10월 06일 -

10/5 게시판
(행사) * 2015 대구시 무형문화재제전 날뫼북춤 공연 / 오후 5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광장 * 하지현 플루트 독주회 / 저녁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챔버홀 (모집) * 여성가족부지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교육생 모집 /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 문의 472-2280 * 제3회 부모교육특강 "엄마, 학교가기 싫어요" / 수성...
2015년 10월 06일 -

대구 버스정류장 63% 점자유도블록 미설치
대구시내 버스정류장 열 곳 가운데 여섯 곳에 시각장애인용 점자유도블록이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장애인차별감시연대와 대구경실련, 한국산재장애인협회가 시내버스정류장 2천 400여 개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기준 36.6%인 900여 곳만 점자유도블록이 설치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구별로는 서구가 54%로...
양관희 2015년 10월 06일 -

R]대구시의회 시정질문 학교 폭력 도마에
◀ANC▶ 대구문화방송은 최근 교사의 도를 넘은 학생 체벌과 한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발생한 대물림 폭력을 연속 보도했습니다. 대구시의회도 이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오늘 열린 대구시의회 시정질문을 금교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학생의 태도를 문제삼아 수...
금교신 2015년 10월 06일 -

R]경대병원 비상 경영탓 환자부담 높아
◀ANC▶ 정부가 공공기관들을 경영평가하겠다고 밝히자, 경북대병원도 지난해부터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환자의 부담은 물론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열릴 국정감사에서도 이 부분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윤영균 2015년 10월 06일 -

R]4~6세기 고분 무차별 도굴..일당 검거
◀ANC▶ 수 십년 전에나 있었던 대규모 문화재 도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4~6세기 경 조성된 경북 경산의 임당동 고분을 도굴한 골동품상 등 7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소중한 국가사적이 대책없이 뚫린 겁니다. 먼저,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가사적 516호로 지정된 경산시 임당동 고분군입니다....
도성진 2015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