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광복절 연휴기간 국립시설과는 별도로
도와 시·군이 운영하는 관광지 등을
무료 또는 할인 요금으로 개방합니다.
문화유적과 관광지, 수목원, 박물관,
공연관람시설 등 모두 95곳이 대상으로
이 가운데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
상주 경천대, 시·군립 박물관·미술관 등
89곳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또,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에서 열리는
바실라 공연과 경주 동궁원 등
6개 시설의 요금을 대폭 할인합니다.
경북도는 광복 70년 경축 분위기를 살리고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연휴기간 김천 부항댐 한여름밤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 프로그램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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