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구 지역 신설법인은 천 488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늘었고,
경북도 천 646개로 9.7% 늘어
지역에서는 모두 3천 134개의 회사 법인이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관련 통계를 시작한 2천년 1월 이후
역대 최대치 입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벤처 창업 관련 규제'등이 풀리면서
많은 신설법인이 생겨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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