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도내에 유일한 생존 위안부 할머니인
88살 박모 할머니를 방문해 인삼을 전달하고
위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는
생활안정지원금과는 별도로 매월 25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고, 보건소는
수시로 건강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가운데 생존자는 47명이고
도내에는 1명 만이 생존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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