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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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테러 관련 긴급 비상대책회의 열려
프랑스의 동시다발적인 테러 사건으로 수백명이 죽거나 다치면서 국제적인 비난여론이 강하게 일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오늘 긴급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김현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오늘 회의에서 관내 다중이용시설과 안보 취약시설에 대해 경계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시군별로 자체 계획을 수립해 대비하기로 했습...
김철우 2015년 11월 15일 -

R]대구FC 승격 안갯속 "집중력 부활이 관건"
◀ANC▶ 지난 2013년 프로축구 2부리그인 챌린지로 강등된 대구FC, 하지만 1부리그 승격의 길은 멀고 험하기만 합니다. 대구FC에게는 이제 단 한 경기만 남았는데요.. 어떤 경우의 수가 있는지 윤영균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이기면 K리그 챌린지 정상에 올라 1부 리그인 클래식에 직행할 수 있었던 어제...
윤영균 2015년 11월 15일 -

화장률 대구 높고 경북 낮아
지난해 전국 화장률이 79.2%로 집계된 가운데 대구의 화장률은 높은 편이지만 경북은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대구의 화장자 수는 만여 명, 화장률은 79.4%로 2013년에 비해 2.2% 포인트 높아지면서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화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경북은 지난해 만 3천여 명, 화장률은 6...
윤영균 2015년 11월 15일 -

동절기 대비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해 사회복지시설 전체, 6만 2천여 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각 시,군,구는 다음달 4일까지 자체 점검반을 통해 소방안전설비와 전기, 가스 안전관리 상태, 동파 대비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동시에 보건복지부와 합동으로 요양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 등 안전관...
윤영균 2015년 11월 15일 -

영양 복합체육시설 준공
영양군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영양 복합체육시설이 준공됐습니다. 영양복합체육시설은 지상 2층 규모로 1층은 탁구장, 2층은 에어로빅과 요가 등을 할 수 있는 생활체조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축구와 테니스, 볼링장 등을 갖춘 영양 생활체육공원과 국민체육센터 인근에 세워지면서, 영양군의 체육 인프라 구축이...
엄지원 2015년 11월 15일 -

수능서 독도 관련 문항 출제
올해 대입 수능에서 독도와 관련된 문제가 한 문항 출제돼 독도교육에 힘을 실어주는 긍정적인 현상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수능 한국지리 1번 문제는 우리나라 지도에서 서단 백령도, 정중앙 양구, 남단 마라도, 동단 독도를 제시하고 독도와 마라도가 "영해 설정에 통상기선을 적용한다."는 것을 나타낸 문항입니다. 대...
이규설 2015년 11월 15일 -

대게 600여 마리 불법 포획 선장 검거
포항해경은 대게 포획금지기간에 대게 600여 마리를 잡은 혐의로 울릉선적 자망어선 선장 56살 이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이씨는 어젯밤 9시쯤 동해안에서 잡은 대게 600여마리를 배에 싣고 경주 감포항으로 들어오다 해경 검문에 적발됐습니다. 대게는 6월부터 11월 말까지 포획이 금지되어 있으며 암컷대게와 어린대게는 1...
이규설 2015년 11월 15일 -

포항 내연산서 고립된 등산객 4시간 만에 구조
포항 내연산에서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됐던 등산객 아홉명이 4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40분쯤 포항시 북구 송라면 내연산 연산폭포 인근에서 등산객 9명이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밤 10시쯤 로프를 이용해 이들을 구조했습니다. 등산객들은 ...
이규설 2015년 11월 15일 -

R]모바일M밴
◀ANC▶ ◀END▶ ◀VCR▶ 시청자와의 쌍??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대구시 동구의 한 하수구안이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로 뒤섞여 있는 사진이 M밴에 올라왔습니다. (s/u)지금 제가 나와 있는 이곳은 악취가 진동을 하고 있는데요. 제 뒤로 보이는 하수구 안쪽에 각종 음식물과 쓰레기 담배꽁초...
2015년 11월 15일 -

프로축구 대구FC, 오늘 무승부로 부천 승리해야 우승
프로축구 대구FC가 리그 자력우승을 앞두고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1위 자리까지 내줬습니다. 오늘 오후 충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챌린지 43라운드 경기에서 대구는 조나탄이 선취골을 성공시켰지만, 곧바로 충주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결국 경기를 1대 1, 무승부로 마무리해 자력 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이어진 ...
석원 2015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