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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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언제까지 '무늬만 지방자치'할건지
행정자치부가 지난 7월 열악한 지방재정의 책임을 지자체에 모두 전가하는 내용의 '지방재정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보건복지부가 지방자치단체 고유업무인 자체 사회보장사업에 대한 정비를 정부가 직접 주도하겠다는 내용의 정비계획안을 발표하는 등 지방자치에 역행하는 조치를 잇따라 추진하고...
이상원 2015년 11월 16일 -

지역방송사장협의회 '방송법 개정안 반대'
MBC계열사와 지역민방 등의 지역방송사장협의회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 4월 발의한 직권조정 등의 분쟁조정관련 방송법개정안이 지역방송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철회를 강력하고 요구했습니다. 지역방송사장협의회는 방송법 개정안이 지역 방송의 위기는 외면하고 대기업이 장악하고 있는 유...
2015년 11월 16일 -

한국은행,구미 지역발전 세미나 개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내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구미 지역발전 세미나를 엽니다. 장철순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구미지역 기업투자 활성화방안'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며, 금오공대,구미대,대구경북연구원, 구미상공회의소,한국은행 등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상원 2015년 11월 16일 -

R]세네갈, 새마을세계화 확산의 거점지역으로
◀ANC▶ 아프리카 세네갈에 새마을 운동연구소가 설립됩니다. 경상북도는 아시아의 인도네시아처럼 세네갈을 아프리카 거점지역으로 육성해 새마을운동 세계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한국을 국빈 방문한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이 선택한 첫 공식행사가 김...
박재형 2015년 11월 16일 -

R]계절 안 가리는 집중호우..방심은 금물
◀ANC▶ 계곡물에 고립되는 사고는 대게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에 발생하죠? 그런데 이틀전 포항에서는 등산객 아홉명이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요즘 집중호우는 계절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등산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경북 포항시 북구 내연산 연산...
이규설 2015년 11월 16일 -

구미,김천,칠곡 시내버스 무료환승 협약체결
구미시와 김천시,칠곡군은 오늘 구미시청에서 3개 광역지역 시내버스를 무료로 환승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합니다. 광역환승 노선은 구미시와 김천시, 칠곡군 등 440개 노선으로 환승횟수는 2번이며, 처음 탄 곳에서 단말기를 접촉한 뒤 시내지역은 60분,읍.면 지역은 90분 이내에 무료 환승이 가능합니다.
이상원 2015년 11월 16일 -

하수슬러지·음식물 처리시설 특별감사
대구시가 최근 6개월동안 서부 하수슬러지처리시설과 상리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을 특별감사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관련자를 징계했습니다. 대구시는 서부 하수처리시설은 성능 미달인데도 준공이 되는 등 준공검사와 위탁운영 협약을 맺는 과정에 문제점이 발견돼 관련자 징계는 물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
권윤수 2015년 11월 16일 -

포항 내연산서 길 잃은 4명 구조
어제 오후 6시 5분쯤 포항시 북구 내연산에서 54살 김 모씨 등 등산객 4명이 산을 내려오다가 길을 잃어 119구조대에 7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구조대는 오늘 오전 1시쯤 이들을 안전하게 구조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상완 2015년 11월 16일 -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 감독 실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동파와 화재, 붕괴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늘부터 건설현장 45곳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 감독을 실시합니다. 감독 대상은 콘크리트 타설 현장이나 층고가 높은 시공 현장, 작업발판 작업이 많은 곳, 갈탄을 사용해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곳 등입니다. 특히 올 들어 사고성 사망자가...
윤영균 2015년 11월 16일 -

교비 회계로 변호사비 지출 대학총장 선고유예
대구지방법원은 교비회계에서 변호사 비용을 지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대구의 모 대학 A총장과 B교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교원 임면 관련 소송 변호사 비용을 법인회계가 아닌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1심 판결에서 각각 벌금 3백만원과 벌금 2백만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
윤영균 201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