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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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파트 값 오름세 다소 둔화
대구의 아파트 값 오름세가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아파트 매매 가격은 평균 0.22% 올랐습니다. 구군별로는 달서구가 0.39%로 가장 높았고 서구 0.28%, 수성구 0.21% 순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전세 가격은 달서구 0.28%, 달성군 0.21% 등 평균 0.15% 상승해 올들어 가...
김철우 2015년 09월 22일 -

세계군인체육대회 식음료 안전관리…신속검사반 운영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달 2일 문경에서 개막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안전한 식음료 공급을 위해 식중독균 신속검사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신속검사반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3일까지 주·야간 2교대로 영천 선수촌 식당에서 조리하는 음식을 선수들이 먹기전에 검사하고 그 결과를 식음료 안전대책본부에 통보해...
2015년 09월 22일 -

국내 외국인 범죄 큰 폭 증가
최근 국내 외국인 범죄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경찰청 등에서 받은 외국인 범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는 3만 여건으로, 2년 전인 2012년에 비해 25%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도가 103%가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고 울산 74%, ...
김철우 2015년 09월 22일 -

경북도청 이전 내년 2월에 완료하기로
경상북도는 도청 이전을 내년 2월 말까지 끝내겠다고 최종 발표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동안 이전 시기를 놓고 혼선을 빚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다음 달 중순까지 실크로드 경주 2015가 계속되고, 다음 달 2일부터는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열리는 등 ...
권윤수 2015년 09월 22일 -

"농촌의석 지키는 방향으로 선거구 획정해야"
새누리당의 김정훈 정책위의장이,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농촌 의석을 최대한 지켜주는 방향으로 선거구를 획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장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새누리당은 비례대표를 조금 줄여 농촌 지역 의석을 확보하자는 것이고, 야당은 비례대표를 줄일 수 없다는 입장"이라...
정윤호 2015년 09월 22일 -

지방교육재정 교부금법 개악 반대 시위
지방교육재정 교부금법 개정 저지를 위해 경북도의회와 전남.전북도의회가 교육부 앞에서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 9명은 어제 전남도의회에 이어 오늘 세종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지방교육재정을 말살시키는 교육재정 교부금법 개정 방안을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교육부 안...
2015년 09월 22일 -

계명문화대 뮤지컬 원주 댄싱카니발에서 금상
계명문화대의 뮤지컬 공연단이 '2015 원주 다이내믹 댄싱 카니발'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중국, 러시아 등 해외 10개팀을 비롯해 140여개팀 만 2천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 결과 뮤지컬 '라이온 킹'을 공연한 계명문화대 공연단이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뮤지컬 '라이온 킹'은 아프리카의 생명력 있는 리듬...
김철우 2015년 09월 22일 -

시장서 금품절도, 추격 시민 폭행한 30대 검거
시장에서 금품을 훔치고 자신을 추격한 시민을 폭행한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 반 쯤 대구 남구의 한 시장 상가에 들어가 온누리상품권 등 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다 이를 목격하고 추격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34살 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신고...
도성진 2015년 09월 22일 -

R]농어촌 특별선거구 탄력..지역대표성 주목
◀ANC▶ 선거구 획정으로 피해를 보게 될 농어촌 의원들이 특별선거구 도입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지역 대표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건데, 여,야 지도부가 공감하고 있어 변수가 될 지 주목됩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총선 지역구 수를 244개에서 249개 범위에서 정하겠다는...
정윤호 2015년 09월 21일 -

대구도시철도공사 노사, 임금피크제 도입 합의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노사 합의로 임금피크제 도입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임금피크제로 절감된 재원을 활용해 신규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년을 60세로 정하고 있는 지방공기업 최초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했다며, 다른 공공기관에도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양관희 201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