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달 2일 문경에서 개막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에 안전한 식음료 공급을 위해 식중독균 신속검사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신속검사반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3일까지 주·야간 2교대로 영천 선수촌 식당에서
조리하는 음식을 선수들이 먹기전에 검사하고
그 결과를 식음료 안전대책본부에 통보해
문제가 있는 음식 제공을 사전에 막는다는
방침입니다.
문경과 괴산 선수촌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속검사차량에서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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